초등학생, 심폐소생술 교육 4시간 만에 50대 구해 심폐소생술을 배운 초등학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50대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서울 강서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7시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김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SBS 2015.04.13 08:26
홍준표 "구체적 사실은 수사와 재판으로 해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남긴 메모에서 '홍준표 1억'이라고 적힌 것과 관련, 홍준표 경남지사는 오늘 "검찰 수사 받을 일이 있다면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3 08:06
동두천 빌라 신축 축대 붕괴…식당 덮쳐 7명 부상 어제 오후 8시 30분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의 5층짜리 신축 빌라 현장의 축대가 무너지면서 2m 옆 식당을 덮쳐 7명이 다쳤습니다. 이 사고로 손님 정 모 씨 등 5명이 놀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주인 이 모씨 등 2명은 밖으로 대피하다가 허리와 다리를 다쳐 입원 치료 중입니다. SBS 2015.04.13 08:01
[포토] "당신은 영웅" 윤봉길 의거일 맞아 중국에서 온 추모시 윤봉길 의사가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열린 일왕 생일 축하 기념식장에 '도시락 폭탄'을 던진 의거 83주년을 앞두고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에 이메일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SBS 2015.04.13 07:53
범칙금 6만 원 사건까지 대법원행…사건 적체 '빨간불' A씨는 2013년 7월 경기도 평택의 한 도로에서 좌회전 신호가 켜졌는데도 무시하고 직진하다 신호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6만 원 교통범칙금을 내지 않고 버티던 A씨는 즉결심판에 넘겨지자 정식 재판을 받아보겠다며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SBS 2015.04.13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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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큰길로 진입하다 자전거와 '쾅'…사고 책임은? 김대홍 씨는 자동차를 운전해 친구들과 봄나들이 가는 길이었습니다. 이면 도로에서 큰길로 느린 속도로 진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오른쪽에서 자전거가 나타나 김 씨의 차와 부딪쳤습니다. SBS 2015.04.13 07:41
"밑 빠진 석촌호수에 한강물 붓기"…6년간 433만t 석촌호수에 최근 6년간 433만 톤의 한강 물이 투입됐으며 물 사용료만 7억 2천만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파구와 롯데에 따르면 양측은 인공호수인 석촌호수의 수위를 유지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한강 물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13 07:38
출입문 앞 세워둔 자전거 상습절도 20대 영장 부산 연제경찰서는 13일 아파트나 빌라 출입문 앞에 세워둔 자전거 20여대를 훔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연합 2015.04.13 07:38
빨간 글씨 '입춘대길' 편지…협박일까 선의일까 지난해 2월 김 모 씨는 집으로 온 편지를 열어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편지에는 '입춘대길'이란 네 글자만 빨간색으로 쓰여 있었습니다. SBS 2015.04.13 07:38
창원 용지공원 호수에서 헤엄치던 50대 익사 12일 오후 1시 7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호동 용지공원 내 호수에서 장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목격자들은 "남성 1명이 용지호수에 들어가 수영을 하다 갑자기 물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연합 2015.04.13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