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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만취한 채 '하이힐' 발길질…뼈 부러진 경찰 밤길이 무섭다며 112에 도움을 요청해 순찰차를 타고 가던 20대 여성이, 하이힐을 신은 발로 경찰관의 얼굴을 걷어차 경찰관이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5.04.13 11:43
"나 조폭인데" 수천만 원 사기 40대 부두목 덜미 제주지방경찰청은 삼다수 화물운송권을 낙찰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조직폭력배 김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1년 3월 우연히 알게 된 피해자 이 모씨에게 "제주 도지사와 친분이 있으니 삼다수 화물운송권을 낙찰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로비자금 명목으로 2천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3 11:41
세월호 참사 1주기 맞아 대학가도 추모 물결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서울 시내 대학에서도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대학가에 따르면 서울대에서는 단과대학생회장연석회의가 13∼15일을 세월호 추모주간으로 정하고 캠퍼스 안에 합동 분향소를 운영하기로 했다. 연합 2015.04.13 11:39
채팅앱으로 만난 여성들 꾀어 필로폰 투약한 조폭 구속 충북지방경찰청은 여고생을 꾀어 필로폰을 함께 투약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필로폰을 판매한 B씨와 이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여고생 C양 등 16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4.13 11:39
'범행도구 택배로 위장' 빈집털이 2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대낮 빈 아파트를 돌며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씨는 지난 3월 20일부터 최근까지 낮 시간대 대전 중구·서구 지역 아파트를 돌며 8차례에 걸쳐 5천200만 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3 11:33
[핫포토] 일본 헌병 감시한 '독립군 나무' 충북 영동군 학산면 박계리 마을 입구에 버티고 선 느티나무는 예로부터 '독립군 나무'로 불립니다. 3·1 만세운동에 참가한 시민과 독립군들이 이 나무에 헝겊 표식을 매달아 서로 정보를 주고받았다는 데서 유래됐습니다. SBS 2015.04.13 11:25
친딸·여동생 성폭행한 인면수심 부자 구속기소 초등학생이던 친딸이 중학생이 될때까지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아버지와 이 여동생을 성폭행한 오빠가 구속 기소됐습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4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씨와 아들 B군을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3 11:13
알짜 벤처 '깡통' 만든 김태촌 양아들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사채로 우량 벤처기업을 인수해 거액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고 김태촌씨의 양아들 김 모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3 10:59
경찰 '사망 시설장애인' 폭행 혐의 재활교사 9명 입건 인천의 한 장애인시설에서 거주하다가 온몸에 멍이 든 채 병원에 입원한 뒤 한 달여 만에 숨진 20대 지적장애인이 시설 재활교사들로부터 수차례 폭행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5.04.13 10:55
서울변호사회 "재직 중 로스쿨 다닌 경찰관 징계해야" 서울지방변호사회는 13일 감사원 감사에서 재직 중 로스쿨에 다닌 사실이 드러난 일부 경찰관들의 징계를 촉구했다. 앞서 감사원은 10일 경찰관 32명이 가사·연수·육아·질병 휴직을 번갈아 사용하면서 로스쿨에 다닌 사실을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연합 2015.04.13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