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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범행부터 도주까지…5분 만에 잡은 편의점 강도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을 협박해 현금과 담배 등을 빼앗은 강도 이 모 씨가 범행 5분 만에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47살의 이 모 씨는 9일 새벽 1시 10분쯤 광명시에 있는 한 편의점에 들어가 신문지로 말아놓은 칼로 종업원을 협박해 현금 46만 원과 담배 2갑을 훔쳤습니다. SBS 2015.04.10 16:52
'성완종 리스트' 등장…검찰 수사 카드 만지작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시신에서 현 정권 실세들의 이름이 거론된 '금품 메모'가 발견됨에 따라 향후 검찰 수사 방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합 2015.04.10 16:43
리퍼트 미 대사 "세브란스 의료진 치료에 감사"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10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세브란스병원 개원 130주년 기념식' 행사에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축하 영상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연합 2015.04.10 16:41
천주교 "세월호 특별법 시행령안 폐기해야" 천주교 주교회의는 "현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은 폐기해야 한다"며 "원점에서부터 재검토해 특별법의 취지를 온전하게 실현할 수 있는 시행령을 마련하고 세월호를 인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04.10 16:36
경실련 "성완종 전 회장 금품메모 진상 규명해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0일 자원외교비리 혐의로 수사를 받다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남긴 금품메모의 진상을 검찰이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 2015.04.10 16:32
카페서 인기 아이돌 콘서트 티켓 훔친 10대 덜미 제주동부경찰서는 카페에 침입해 현금과 아이돌 그룹 콘서트 티켓을 훔친 혐의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고군은 지난 2일 오전 2… 연합 2015.04.10 16:32
성완종 휴대전화 2개, 또 다른 '판도라 상자' 될까 검찰 수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금품메모'와 전화통화 녹취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성 전 회장이 사망 당시까지 갖고 있던 휴대전화 두 대에도 이목이 쏠립니다. SBS 2015.04.10 16:28
아내 토막살해 김하일 구속영장 발부…"아들에게 미안" 아내를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유기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김하일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김대현 영장전담판사는 오늘 김 씨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5.04.10 16:10
전문가들 "시간과 비용의 문제일 뿐 인양 충분히 가능" 정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문제에 대해 전향적으로 검토중인 가운데 해양조선과 구난·인양 관련 전문가들은 시간과 돈의 문제이지 기술적으로만 본다면 충분히 가능하다는 분석을 내놓았습니다. SBS 2015.04.10 16:10
단원고 생존학생들 "세월호 인양은 언제 되는건가요" 4·16 세월호 참사특별조사위원회와 단원고 생존학생들의 첫 면담이 10일 오후 안산 단원고에서 이뤄졌다. 면담은 이석태 세월호특조위 위원장과 김선혜 지원소위원회 위원장, 단원고 생존학생 75명 중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50분가량 비공개로 진행됐다. 연합 2015.04.10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