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체납' 조동만 전 부회장 출금 취소소송 패소 수년째 고액 체납자 명단에 올라 출국금지 상태인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이 출국금지 처분을 풀어달라며 소송을 냈다가 졌습니다. 조 전 부회장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누나인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차남입니다. SBS 2015.04.10 18:43
롯데호텔 헬스클럽 이용객 "성완종, 최근에 못 봤다"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에게 돈을 건넨 장소라고 주장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헬스클럽은 보증금 3천500만원에 연회비가 350만원이 넘는 고급시설로 유명 인사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이다. 연합 2015.04.10 18:34
동국대 학생들, "총장선출 개입 말라" 조계종에 항의 총장 선출을 둘러싸고 내홍을 겪고 있는 동국대의 학생들이 조계종에 대학 자치와 자율성을 보장하라는 요구안을 전달했습니다. 동국대 총학생회와 학생들은 오늘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종단은 부당한 간섭과 개입을 중지하고 대학의 자치와 자율성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4.10 18:31
서울 노원구 중학교서 학생 15명 식중독 의심 증세 서울 노원구의 한 중학교 학생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서울 노원구 A중학교 학생 15명이 오늘 오후 복통과 구토 등의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인근 병원 두 곳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0 18:20
검찰총장 "흔들림 없이 부정부패 수사하라"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이 현 정권 유력 인사들에게 금품을 전달한 정황을 적은 메모가 발견된 가운데 김진태 검찰총장은 '흔들림 없는 수사'를 주문했습니다. SBS 2015.04.10 18:04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에 김영수 서강대 교수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 오류 사태로 4개월 넘게 공석이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원장에 김영수 서강대 교수가 임명됐습니다. 평가원은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가 이사회를 열어 제9대 원장으로 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0 18:02
검찰 '사채왕 뒷돈' 전 판사에 징역 4년 구형 이른바 '명동 사채왕' 최 모 씨에게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최민호 전 판사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5.04.10 17:41
'성완종 리스트' 의문 풀어줄 '키맨' 나타날까 '성완종 리스트'의 진실을 수사와 재판으로 밝히려면 공소시효 문제, 메모의 증거능력 등 여러 난관을 뛰어넘어야 한다. 그러나 수사가 본격 시작될 경우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 주변 인사들의 '입'을 통해 의외로 쉽게 의문이 풀릴 수도 있다. 연합 2015.04.10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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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하고 방문하고…소액 체납 징수 강화 수도권 뉴스입니다. 소액 체납자들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성남시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립니다. 성남지국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밀린 지방세가 200만 원을 넘지 않을 경우에 소액 체납자라고 하는데요, 성남 지역에만 17만 명이 넘습니다. SBS 2015.04.10 17:32
'마당발' 성완종, 막판까지 정치인들에 '구명' SOS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은 여야와 지역을 가리지 않고 정치권에서 영향력을 넓혀온 기업인이자 정치인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검찰이 오늘 확보한 성 전 회장의 유류품에서 허태열·김기춘·이병기 등 전·현직 청와대 비서실장과 이완구 국무총리, 홍준표 경남도지사, 서병수 부산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새누리당 홍문종 의원 등 친박계 거물 정치인들의 이름이 적힌 메모가 발견되면서 그동안의 행적이 집중 조명받고 있습니다. SBS 2015.04.10 1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