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사교과서 발행체제, 교사는 검정·학부모는 국정 선호" 한국사 교과서의 발행 체제와 관련해 국정과 검정의 찬반 의견이 팽팽하다는 교육당국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교사는 민간출판사가 만드는 검정교과서를 더 선호했고 학부모의 경우 국가가 집필하는 교과서를 모든 학생이 사용하는 국정제를 찬성하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SBS 2015.04.08 09:02
경찰, '쪼개기후원금' 수수혐의 전순옥 의원 조사 한전 자회사인 한전KDN의 입법 로비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한전KDN 측으로부터 법안 개정 청탁과 함께 '쪼개기 후원금'을 받은 혐의로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소환,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5.04.08 09:00
친구만남 사이트서 환심 산 여성에 억대 뜯은 30대 구속 서울 수서경찰서는 유명 가수 콘서트 입장권 판권에 투자해 수익금을 나눠 갖자고 속인 뒤, 돈만 받아 가로챈 혐의로 35살 노 모 씨를 구속했습니… SBS 2015.04.08 08:40
3억6천만 원 시주금 진실 공방…직지사-공사업체 마찰 "제 코가 석자인데 절에 시주할 여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시주금 영수증이 남아 있는 데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국내에서 손꼽히는 큰 절인 경북 김천 직지사가 공사대금 지급 여부를 놓고 공사업체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SBS 2015.04.08 08:36
흉기로 채무자 위협 돈 받아낸 대부업자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8일 불법 대부업을 하면서 흉기로 채무자를 위협해 돈을 받아낸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2013년 5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시 남구에 대부업 사무실을 차린 뒤 생활정보지에 대출 광고를 싣고, 이를 보고 연락해 온 81명에게 총 1억8천800만원을 빌려주고 연 133∼592%의 고이율로 수천만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4.08 08:34
아내는 가리고 남편은 훔치고…식당서 옆좌석 가방 절도 부산에 사는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7시 30분 생후 6개월 된 아기를 데리고 부산시 부산진구에 있는 족발집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하던 중 A씨 옆 테이블에 50대 여성이 명품 가방을 두고 앉았습니다. SBS 2015.04.08 08:22
"빚갚아라" 독촉하자 수면제 먹여 자살위장 살해 시도 빌린 돈을 갚으라는 채권자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자살을 한 것처럼 위장해 살해하려 한 전직 보험회사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4.08 08:20
법원 "보험설계사 사기 계약시 보험사도 배상책임" 유명 보험회사에 소속된 보험설계사가 가짜 보험계약서를 쓰고 보험금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사기를 쳤다면 보험회사도 배상 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SBS 2015.04.08 08:17
교육부,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에 131억 원 지원 고졸 취업자 등의 교육을 돕는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 예산이 지난해보다 소폭 늘었습니다. 교육부는 평생학습중심대학 육성사업으로 올해 약 65개 대학에 지난해 사업예산보다 5억 원이 증가한 모두 13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8 08:05
담배 폐해 밝혀내는 '국가 흡연폐해연구소' 세운다 정부 차원에서 담배 성분을 분석하고 담배 연기의 위해성을 평가하는 연구소가 설립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이르면 오는 8월 질병관리본부 산하에 '국가 흡연폐해연구소'를 설치해 금연정책의 과학적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8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