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 좋은' 경찰 우연한 단서로 개인정보거래조직 일망타진 살해위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피의자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흥신소의 개인정보 불법거래 사실을 우연히 접하고 점조직 형태로 활동하는 개인정보 조회·판매 일당을 붙잡았습니다. SBS 2015.04.08 10:09
9호선 대체 급행버스 강남까지…연장요금은 850원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개통 후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도입한 급행버스를 강남까지 연장 운행하고 유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우선 오는 22일부터 급행순환버스와 가양·염창에서 여의도까지 가는 직행버스를 통합하고, 무료로 운행하던 것을 유료화해 850원의 요금을 받을 계획입니다. SBS 2015.04.08 10:08
"죽으러 갯벌 들어갔는데 물이 없네"…음주 50대 구조 충남 당진의 한 포구에서 50대 남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며 바다로 들어갔다가 썰물 때여서 바닷물이 없자 소방서에 구조를 요청하는 해프닝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5.04.08 10:06
시끄러운 음악 틀고 욕하고…112 장난전화 970번 50대 구속 8개월 동안 112에 허위신고나 욕설 전화를 970번이나 한 50대가 결국 구속됐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와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4.08 10:03
피해자 돈다발 흔들며 기념촬영…보이스피싱 인출조직 적발 전화금융사기로 가로챈 우리나라 피해자들의 돈을 중국에 송금해준 조선족 인출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 파주경찰서는 사기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중국 국적의 허 모씨 등 조선족 5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5.04.08 10:03
미군 이전 영외거주 5만 명 어쩌나…평택시 '발동동' 주한미군 평택 이전이 본격화하면서 영외에 거주하는 미군과 한국인 기지근로자 등이 5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이지만 이들을 위한 주택은 물론 택지 공급부터 차질을 빚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SBS 2015.04.08 09:48
'또 이런 일이…' 토막살인에 중국동포 사회 술렁 경기도 시흥 시화방조제 토막살인 피해자가 7일 중국동포 여성으로 드러나면서 국내 중국동포 사회가 또다시 술렁이고 있습니다. 박춘풍 사건이 일어난 지 5개월이 채 안 돼 잔혹한 살인사건에 중국동포가 또 연루된 소식이 알려지자 충격과 우려를 감추지 못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5.04.08 09:47
생후 사흘 딸 살해해 유기한 비정한 30대 미혼모 생후 사흘 된 딸을 살해해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린 미혼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영아살해와 시신 유기 혐의로 33살 손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08 09:43
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법 위반 208개 업소 적발 여성가족부는 졸업과 입학 철을 맞아 지난 2월 3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전국 44개 시·군·구에서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을 벌여 '청소년보호법'을 위반한 208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8 09:40
"쌀 주겠다" 유인해 쪽방촌 여성 성폭행한 60대 구속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쪽방촌에 사는 이웃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63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역 주… SBS 2015.04.08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