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왜곡 대응 위해 샌프란시스코 조약 영토조항 논의 필요" '일본 교과서 및 외교청서 독도 왜곡 대응 학술 심포지엄'이 7일 오후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1층 소강당에서 열렸다. 경북도와 경북대 법학연구원, 경북도교육청이 마련한 심포지엄에서 학자와 전문가들은 일본의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과 교과서 왜곡 실태를 살펴보고 국제법적 접근 등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연합 2015.04.07 15:44
"광고 내놔"…기관 상대 공갈 '1인 신문사' 대표 송치 전남 함평경찰서는 7일 관공서나 금융기관 등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혐의로 A씨를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무실도… 연합 2015.04.07 15:43
길 가는 여중생에게 "키스하고 싶다" 말했다가 벌금형 길을 가는 여중생에게 다가가 "키스하고 싶다"고 말해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열린 항소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5.04.07 15:42
경실련 "애플, 소비자 무시하는 수리정책 개선해야" 애플의 수리 정책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침해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음에도 애플이 편법으로 소비자에게 불리한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5.04.07 15:38
"담배는 독극물…경고 그림 꼭 도입해야" "좀 과격한 표현이기는 하지만 '독극물'이라고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담배에 이미 세상에 알려진 발암물질만 60여개나 있는데 어떻게 기호식품이라고 할수 있겠습니까." 국제보건기구의 수장인 신영수 사무처장은 7일 담배를 독극물이라고 표현하며 한국의 담뱃값 경고 그림 의무화 도입을 촉구했다. 연합 2015.04.07 15:38
의정부서 112 출동 나갔다 쓰러진 경찰관 끝내 숨져 112 출동을 나갔다가 현장에서 쓰러진 경찰관이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9시 50분 의정부경찰서 신곡지구대 소속 차 모 경장이 폭행 관련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신고인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머리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습니다. SBS 2015.04.07 15:32
"국민 65.8% 세월호 인양에 찬성"…리얼미터 조사 국민 10명 중 약 7명은 세월호를 인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인 리얼미터는 박근혜 대통령이 '기술적으로 가능할 경우 세월호 인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세월호 선체 인양에 대해 긴급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인양해야 한다'는 의견이 65.8%로 나타났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5.04.07 15:13
[핫포토] 여의도 윤중로 '벚꽃 만개'…시민들 만끽 벚꽃축제를 3일 앞둔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에서 시민들이 일찍 핀 벚꽃을 만끽하고 있다. 영등포구는 벚꽃이 예상보다 빨리 피면서 여의도… 연합 2015.04.07 15:12
"이번엔 죄 인정됐으면"…안산법정서 세월호 유족 눈물 세월호 참사 1주년을 앞둔 7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410호 법정. 증인석 앞에 설치된 120인치 대형스크린을 통해 광주고법에서 진행되는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항소심 재판이 실시간 중계됐다. 연합 2015.04.07 15:04
최성준 위원장 "700㎒ 방송-통신 분배안 상반기 결론" 정부가 700메가헤르츠 주파수 대역을 방송과 통신 양측에 분배하는 방안을 올해 상반기 안에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은 오늘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700메가헤르츠 대역 분배방안과 관련해 "미래부와의 논의에 진전이 있다"며 "가능하면 상반기 안에 결론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7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