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재판받던 50대 강원도청 공무원 숨진 채 발견 뇌물수수 혐의로 재판 중이던 강원도청 소속 공무원이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강릉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강릉시 연곡면 동덕리 인근 해안도로변에서 A씨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 등이 발견했다. 연합 2015.04.07 11:21
3억짜리 수표 주운 주차관리원 주인 찾아 돌려줘 주차관리원으로 일하는 40대 여성이 도로에서 주운 3억 원짜리 수표를 주인에게 돌려줬습니다. 인천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3일 인하대학교 후문 인근 공영주차장에서 주차관리원으로 일하는 김춘자씨는 우연히 도로에서 수표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5.04.07 11:17
인천경제청장 양복 5벌 수수 인정…직무관련성은 부인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2부 열린 첫 공판에서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이 청장 측 변호인은 "결과적으로 잘못했고 검찰 측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7 11:15
황우여 "대학 기여입학제에 국민적 저항·우려 있어"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늘 일부 사립대학이 희망하는 기여입학제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황 부총리는 한 라디오에 출연해 대학 기여입학제가 앞으로 공론화될 수 있느냐는 질문에 "기여입학제는 아직 국민 정서 등 큰 틀에서 신중히 접근해야 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07 11:15
초중고교 90%, 관광주간에 최대 8일 쉰다 국내 초·중·고교 89%가 봄 관광주간 행사 기간에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최소 5일에서 최대 8일까지 자율휴업을 하거나 단기방학을 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월 1∼14일 봄 관광주간 캠페인에 정부부처·전국 자치단체·공공기관·기업·학교 등이 참여해 '공무원과 근로자의 휴가 가기' 행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7 11:07
"급식비 600만 원 미납에 부담"…충암고 비교육적 발언 논란 서울 충암고의 한 교감이 급식비를 내지 않은 학생들에게 부적절하게 납부를 독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서울시교육청이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충암고 교감이 저소득층 급식 대상자들에게 급식비 납부를 부적절하게 독촉했다는 얘기가 있어 조사 중"이라며 "독촉 과정에서 학생 인권을 침해했는지 여부도 함께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7 10:58
[속보] 시화방조제 토막시신 손·머리 등 발견…수사 급물살 경기 시흥 시화방조제에서 발견된 토막시신의 머리와 양쪽 손 등이 발견됨에 따라 수사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시흥경찰서 수사본부는 오늘 오전 수색 중 시신의 양쪽 손과 발을 발견, 지문을 채취해 신원 확인에 나설 예정입니다. SBS 2015.04.07 10:48
"살인 인정되나"…세월호 승무원 항소심 심리 마무리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항소심 장정이 선고공판을 남긴 채 7일 모두 마무리된다. 광주고법 형사 5부는 이날 이 선장 등 승무원 15명, 세월호 침몰 당시 기름 유출과 관련해 기소된 청해진해운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을 열었다. 연합 2015.04.07 10:45
'술값 시비' 슈퍼 주인에 흉기 휘두른 60대 영장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7일 술값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슈퍼 주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지게 한 혐의로 김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4.07 10:37
동영상 기사
[자막뉴스] "스트레스 풀려고…" 달리는 차량서 돈 뿌린 30대 부산의 명소죠, 광안대교를 달리던 차에서 미국 돈 1달러짜리 수백 장이 뿌려져 한바탕 소동이 일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그랬다고 하는데, 그러다가 사고라도 났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KNN 김민욱 기자입니다. SBS 2015.04.07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