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해수부 항의 방문 나선 세월호 유가족 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해양수산부 항의방문에 나선 세월호 유가족이 경찰 연행에 항의하고 있습니다. SBS 2015.04.06 16:15
수능 비중 줄고 면접·논술 중요성 커지나 박근혜 대통령이 6일 대학의 신입생 선발에서 자율성 확대를 시사하는 발언을 내놓아 눈길을 끕니다. 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과 관련해 "교육부가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난이도를 유지한다고 하면 변별력 측면에서 대학이 학생을 선발할 수 있는 자율권을 갖는 방안도 함께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6 16:14
"성폭행당했다"…간통 숨기려 거짓말 여교사 징역 1년 대구지법 제2형사부는 간통 사실이 들통나는 것을 피하려고 상대 남성에게 성폭행당했다고 허위 신고를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06 16:01
'성난' 세월호 유족들, 해양수산부 진입하려다 충돌 세월호 유족 130여 명이 오늘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 찾아와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 면담을 요구하고 청사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이를 막아서는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SBS 2015.04.06 16:00
세월호 유족들 "'인양 적극 검토' 환영 속 결정 요구"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세월호 인양문제와 관련해 "기술적으로 가능하다고 결론나면 실종자 가족과 전문가들의 의견과 여론을 수렴해 선체 인양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힌데 대해 유족들의 반응은 다소 엇갈렸습니다. SBS 2015.04.06 15:59
'금괴 강탈 사건' 신고…알고 보니 40대의 '자작극' '괴한에게 납치돼 8천700만 원 상당의 금괴를 강탈당했다'는 이른바 금괴 강탈사건이 112에 신고돼 경찰이 긴급 배치되는 소동을 빚었으나 확인 결과 40대 신고자의 자작극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4.06 15:55
'우리 결혼해요' 모바일 청첩장 사칭 스미싱 주의보 결혼철을 맞아 모바일 청첩장 주소를 문자메시지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돈과 개인정보를 빼내는 '문자결제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어제부터 오늘까지 112에 '모바일 청첩장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를 받았다'는 신고가 30여 건 접수됐습니다. SBS 2015.04.06 15:55
국가자격증 보유자 직원으로 허위 등록해 공사 수주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국가기술자격증 보유자를 직원으로 허위 등록한 뒤 20억원대 공사를 수주한 혐의로 모 지적측량 업체 대표 김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5.04.06 15:31
달아나다 강물에 뛰어든 절도범…뒤쫓던 경찰관이 구조 경찰 추적을 피해 달아나던 절도범이 강물에 뛰어들었다가 경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습니다. 세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께 세종시 어진동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A씨가 건설자재를 훔쳐 달아나려다 그를 수상하게 여긴 공장 관계자들에게 현장에서 덜미가 잡혔습니다. SBS 2015.04.06 15:28
"시설수용 장애인 폭행당했다"…가족 진상규명 촉구 경북 울진의 한 장애인 시설에 생활하는 지적장애인이 폭행을 당했다며 장애인 단체와 그 가족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가족 등에 따르면 울진지역 모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생활하던 A씨는 지난 2월 온 몸에 맞은 것으로 보이는 멍과 상처가 발견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5.04.06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