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부시家 대결 "왕좌의 게임 보는 듯" 미국 건국 200여년사에서 보지 못한 왕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의 2016년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중 한 사람이 대권을 잡을 가능성이 커진 것을 두고 파이낸셜 타임스는 6일 "대선 절차는 워싱턴 시절보다 훨씬 민주화됐지만 공화제의 색채는 옅어지고 있다고 우려할 만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논평했다. 연합 2015.04.06 12:24
리한나, 인디애나서 신곡 발표후 '동성애차별법' 힐난 미국의 팝가수 리한나가 인디애나 주에서 자신의 신곡을 발표한 뒤 '동성애자 차별법'을 입안했던 인디애나 주를 힐난했다. 리한나는 4일 미국 인디애나 주 인디애나폴리스 시의 화이트리버 주립공원에서 열린 '3월 광란 뮤직 페스티벌'(March Madness Music Festival)에서 신곡 '아메리칸 옥시전'를 처음 소개했다. 연합 2015.04.06 11:57
갤럽 조사 "여성 관리자가 남성보다 낫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에 의하면 여성이 남성보다 기업에서 인력 관리에 더 능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갤럽이 2012년 미국 성인 만 천4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33%가 '남성 상사를 선호한다'고 대답했습니다. SBS 2015.04.06 11:50
인니 외딴 섬서 노예생활 미얀마 선원 300여 명 구조돼 수년 동안 인도네시아 외딴 섬에 갇혀 착취당한 '노예 선원' 300여 명이 지난 4일 구출돼 임시 거주소로 옮겨졌습니다. 대부분이 미얀마인인 이들은 17시간의 항해 끝에 투알 섬의 임시 숙소에 도착해 짐을 풀었습니다. SBS 2015.04.06 11:48
피지 "태평양도서국포럼서 호주 빠져라"…친중국 강화 태평양 섬나라 피지의 친 중국, 탈 서방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프랭크 바이니마라마 피지 총리는 태평양국가 모임인 태평양도서국포럼, PIF에서 호주와 뉴질랜드가 빠지고 새 회원국이 가입하기를 희망한다는 뜻을 표명했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06 11:47
베트남, 우버에 "인가받은 운송업체와 제휴하라" 유사 콜택시 서비스업체인 우버가 베트남에서 독자적인 영업을 할 길이 막히게 됐습니다. 베트남소리방송에 따르면 베트남 정부는 우버가 인가받은 운송회사와 제휴 계약을 해야만 영업을 허용하는 내용의 관리 규정을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4.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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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매 맞고 끌려다니고…中 '공안 천국' 옛말 중국은 '공안 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경찰의 힘이 막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것도 이제 옛말입니다. 매 맞고 끌려다니고, 요즘은 사정이 많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SBS 2015.04.0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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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묻는 말에 대답 안 해" 승객 폭행…무서운 美 지하철 한때 악명높았던 미국의 지하철이 요즘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데요. 여전히 해마다 수천 건의 강력 범죄가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은 불안합니다. 박병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5.04.06 11:41
다마스·라보 현금으로 사면 최대 70만 원 할인 4월 한 달간 국내 유일의 경상용차인 다마스와 라보를 현금으로 사면 최대 7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또 이들 차량을 할부로 구입할 경우 첫 1년간 월 1만 원의 원금만 상환하고 2년째부터 원금과 이자를 최대 36개월간 나눠 낼 수 있습니다. SBS 2015.04.06 11:27
달라이라마, 일본서 티베트 자치 촉구…중국 반발할 듯 일본을 방문 중인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가 티베트에 대한 '고도의 자치'를 다시 촉구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난 2일 일본에 도착한 달라이 라마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티베트 불교를 보존하는 것은 400만 티베트인뿐 아니라 모든 중국인 형제, 자매들의 관심사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4.06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