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지하서 1차대전 참전자 2천 명 이름 발견 프랑스의 옛 채석장 갱도에서 1차 세계대전 참전자 근 2천명의 이름이 무더기로 발견됐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5일 보도했다. 파리 북부로 156㎞ 떨어진 나우르 지역 지하 약 30m에서 발견된 이번 명단은 1917년께 백악질 벽에 새겨진 낙서 형태로 돼 있었다. 연합 2015.04.06 16:59
중국 근무 한국인 근로자 하천서 숨진 채 발견 중국에서 일하는 한국인 근로자가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족들은 타살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 주재 한국총영사관은 중국 장쑤성 쑤저우에 있는 한국기업 H회사의 직원 30살 고 모 씨가 지난 3일 숙소 인근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4.06 16:33
이란, 제재 '유예' 아닌 '종결' 재강조 이란 정부가 핵협상 잠정 타결로 대이란 경제·금융 제재가 '유예'될 것이라고 주장한 미국의 발표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면 강하게 반박했습니다. SBS 2015.04.06 16:29
국제적십자위원회 "예멘에 긴급 의료지원" 국제적십자사위원회가 교전이 격화되고 있는 예멘의 수도 사나에 긴급 의료지원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회는 공습이 12일째 계속되는 예멘에 필수 의약품을 실은 수송기와 의료진들을 태운 소형 여객기를 곧 파견할 계획입니다. SBS 2015.04.06 16:28
'불발탄 지옥' 라오스 한 여성 덕에 공포 벗는다 베트남전 당시 투하된 불발탄으로 극심한 피해를 보고 있던 라오스가 한 여성의 꾸준한 활동 덕분에 '폭탄 공포'에서 벗어날 길을 찾았다. 연합 2015.04.06 16:11
[월드리포트] 첫 돌 갓 지난 아기에게 매독 검사, 왜? 20년도 넘은 일입니다만, 아직도 가끔 고개를 갸웃 거립니다. 대학생 시절 독한 장염에 걸렸습니다. 본래 장이 썩 좋지 않아 때때로 고생합니다. SBS 2015.04.06 15:52
영국정부 "슈퍼버그 감염으로 최대 8만 명 사망할 수도" 항생제가 듣지 않는 강력한 박테리아나 바이러스인 '슈퍼버그' 감염이 한번 확산되면 영국 내에서만 최대 8만 명이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영국 정부가 내다봤습니다. SBS 2015.04.06 15:51
무슬림 변호사 "영국 10대, IS를 팝스타로 여겨" 수 백명의 영국 10대가 '이슬람국가' 대원들을 팝스타로 여기기 때문에 급진화 위험에 빠져 있다고 일간 가디언이 5일 지도자급 무슬림 변호사를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5.04.06 15:37
쿠데타 예멘서 미국 민간인 사망 첫 확인 예멘의 쿠데타로 인한 무력 충돌 과정에서 미국 민간인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최근 예멘 남부의 아덴에서 박격포를 맞아 숨진 민간인이 미국인 알-라바니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4.06 15:25
"독도 일본 땅" 주장 교과서, 아베 정권 밀어붙이기에 확산 오늘 발표된 일본의 중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에는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해 온 아베 정권의 의향이 진하게 반영됐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일본의 모든 중학생이 독도가 일본 고유의 영토이고 한국이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다는 주장을 배우게 됩니다. SBS 2015.04.06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