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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인데 옷 안 나왔다" 분통…교복시장 혼란 오늘 중·고등학교마다 입학식이 열렸죠. 그런데 새 학기가 시작된 오늘까지도 교복을 받지 못한 학생들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김아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5.03.0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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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자는 말에 '욱'…분노 못 참는 범죄 증가 자, 우리는 어떻습니까. 이렇게 우리 사회가 배려나 관용에 앞서 경쟁만을 강조하다 보니까, 남을 이기지 못할 경우 욱하는 마음에 충동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SBS 2015.03.02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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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에 내몰리는 학생들…과도한 무한 경쟁 경쟁과 성공. 세계가치관 조사를 분석한 'SBS 미래한국리포트'에서 우리 사회가 삶의 중요한 가치로 꼽은 두 가지입니다. 경쟁이 어느 정도 필요하긴 하지만, 관용과 평등도 중요하다고 꼽은 선진국과는 사뭇 다른 결과인데요. SBS 2015.03.02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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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쿠웨이트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이 사바 국왕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교통 인프라와 신도시 건설 분야 적극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SBS 2015.03.02 20:03
'한지붕 두교장' 촌극… 경기교육청 인사 논란 경기도 한 초등학교에 교장이 2명 근무하게 되는 촌극이 벌어져 교육청의 인사 남용으로 벌어진 사태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달 16일 3월 1일자 초등 관리직 인사를 발표하면서 안양지역 A초등학교 공모 교장이었던 이모 교장을 용인교육지원청으로 인사발령하고 대신 정모 씨를 새로운 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SBS 2015.03.02 19:59
농약 탄 음료 먹여 전·현 남편과 시어머니 살해 여성 구속 거액의 사망 보험금을 노리고 전 남편과 현 남편을 맹독성 제초제로 살해한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여성은 자신을 무시한다며 시어머니까지 같은 수법으로 살해하고 딸에게까지 제초제를 탄 음식을 먹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5.03.02 19:51
화성 '시신없는' 살인사건 용의자, 시신훼손 증거 포착 화성 60대 여성 행방불명 사건과 관련해 시신을 훼손할 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증거가 발견됐습니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유력한 살인 용의자인 50대 세입자가 정육점에서 소나 돼지의 뼈를 자를 때 쓰는 '육절기'를 중고로 구입한 뒤 10일여 만에 고물상에 버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2 19:36
3·1절 음주운전 특별단속했더니…만취 경찰관 붙잡혀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은 충북의 모 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2 18:47
화성 '시신 없는' 살인사건 용의자, 시신 훼손 증거 포착 미궁에 빠진 화성 60대 여성 행방불명 사건과 관련, 시신을 훼손할 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증거가 발견됐습니다.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유력한 살인 용의자인 50대 세입자가 정육점에서 고기를 자를 때 쓰는 '육절기'를 중고로 구입한 뒤 10일여 만에 고물상에 버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2 18:23
'식물인간 도둑 사망' 피의자 20대 집주인 보석 결정 자신의 집에 침입한 50대 도둑을 폭행해 1심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은 20대 집주인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직권으로 보석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5.03.02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