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모 쓰려면 5만원" 졸업식서 동문회비 강제 징수 서울의 한 사립대 학부 동문회가 동문회비를 내지 않은 졸업생에게 학사모를 빌려주지 못하게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지역 모 사립대 A학부와 학생들에 따르면 해당 학부 졸업생들은 지난달 10일 열린 졸업식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SBS 2015.03.02 05:58
제주 서귀포서 승합차 화재…560만 원 피해 어젯밤 11시 45분쯤, 제주 서귀포시 갈현로에 주차돼 있던 62살 오 모 씨의 승합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승합차 엔진 등… SBS 2015.03.02 04:30
서울 청파로서 50대 보행자 택시에 치여 중상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청파로에서 무단횡단하던 보행자가 택시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 보행자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 SBS 2015.03.02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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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살려면 불의에 도전하라" 나의 할아버지 김학철, 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2001년 9월 취재진이 중국 연변에 있는 그의 집을 방문했을 때, 85세의 그는 이미 12일째 곡기를 스스로 끊고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SBS 2015.03.02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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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중국인도 못한 말, 한 권의 책에 담다 나의 할아버지 김학철, 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2001년 9월 취재진이 중국 연변에 있는 그의 집을 방문했을 때, 85세의 그는 이미 12일째 곡기를 스스로 끊고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SBS 2015.03.02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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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그의 마지막 22일 나의 할아버지 김학철, 조선의용대 최후의 분대장 2001년 9월 취재진이 중국 연변에 있는 그의 집을 방문했을 때, 85세의 그는 이미 12일째 곡기를 스스로 끊고 생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었다. SBS 2015.03.02 03:44
강남 병원서 지방이식수술 여성 사흘만에 숨져 지방 이식 수술을 받은 20대 여성이 사흘 만에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서울 강남구의 한 병원에서 얼굴 지방 이식 수술을 받은 29살 김 모 씨가 통증을 호소해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어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2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