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5대 악성 사이버범죄' 집중 단속 경찰청은 오는 10월 31일까지 '5대 악성 사이버범죄'를 집중적으로 단속합니다. 단속 대상 범죄는 개인정보침해, 다중 피해 인터… SBS 2015.03.01 10:50
제주 입국 중국인 2명 무단이탈…이틀째 행방 묘연 크루즈선을 타고 제주에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 2명이 무단으로 이탈해 관계 기관이 이들을 쫓고 있습니다. 법무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6시 제주항에 정박 중인 코스타 아틀란티카에서 중국인 관광객 중 하선이 불허된 량 모씨 등 2명이 무단으로 배에서 내린 후 사라졌습니다. SBS 2015.03.01 10:49
서울경찰, 의료과실 수사 전담팀 신설 경찰이 의료사고 전담 수사팀을 만듭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광역수사대에 의료수사팀을 신설해 주요 사건은 직접 수사하고 일선 경찰서에 수사를 지원하는 등 의료수사 전문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SBS 2015.03.01 10:47
등록금 분할납부 많아진다…190개 대학 고지서에 명시 대학생 학비 부담을 덜기 위한 등록금 분할납부제가 올해 활성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대학의 절반 이상이 교육부 방침에 따라 분할납부제 방식을 신학기 등록금 고지서에 명시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3.01 09:58
[현장 포토] "개 풀어놨다" 항의하는 이웃, 공기총 위협 50대 검거 충북 옥천경찰서는 개를 풀어놨다고 항의하는 이웃 주민을 공기총으로 위협한 혐의로 51살 송모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옥천군 군북면 자신의 집 마당에서 이웃인 77살 차모씨와 개를 묶어놓는 문제로 말다툼했습니다. SBS 2015.03.01 09:50
올해 무상급식 학교 첫 감소…무상복지논란 여파인듯 해마다 늘어나던 무상급식 시행 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인 새정치민주연합 김춘진 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15년 3월 기준 초중고교 무상급식 학교는 전체 만 천 573곳 중에서 7천 805곳으로 67.4%였습니다. SBS 2015.03.01 09:36
일제징용 피해자 지원사업 시작도 전에 '좌초' 일본강점기 징용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재단이 절차상 문제로 법원에서 '허가 무효'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26일 행정자치부 장관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허가처분과 임원 임명이 무효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5.03.01 09:34
'민망한 이름' 다 바꿨나…개명 신청 감소 추세 부모나 집안 어른이 지어준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개명을 신청하는 사례가 해마다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청주지법에 따르면 지난해 이 법원을 찾아 개명을 신청한 민원인은 모두 4천105명으로, 전년 대비 9%가량 감소했다. 연합 2015.03.01 09:15
"차 막혀서 거기 못가요"…황당 시내버스에 승객 분통 시내버스가 불법 주차 차량이 늘어선 상가 도로를 피해 정규 노선을 무시하고 운행해 영문 모르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해당 구간의 불법 주차는 고질적인 현상인데도 단속 책임이 있는 자치단체는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5.03.01 09:04
친일재산 환수 10년만에 마무리…1천억대 땅 국가귀속 친일세력이 일제에 협력한 대가로 취득해 후손 등에게 넘긴 재산을 국가로 귀속시키는 사업이 착수 10년 만인 올해 모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이 사업의 법적 근거가 된 '친일반민족행위자의 재산 환수에 관한 특별법'이 2005년 시행된 이후 정부 차원의 조사 활동을 거쳐 친일 재산을 되찾기 위한 소송까지 대부분 완료됐습니다. SBS 2015.03.01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