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골령골서 유해 발굴…'인공 안구'도 나와 6·25전쟁 발발 전후 학살돼 대전 골령골에 집단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굴됐습니다. '한국전쟁기 민간인학살 유해발굴 공동조사단 대전 동구 옛 산내면 골령골에서 유해 발굴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5.03.01 12:49
"점심이나 먹자" 동창 연락받고 나가니…끈질긴 다단계 대학 졸업을 앞둔 A씨는 '점심이나 먹자'는 고등학교 동창의 연락을 받고 서울 시내의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약속 장소에는 동창 뿐 아니라 동창의 지인이라는 다단계 판매원이 2명 나와 있었습니다. SBS 2015.03.01 12:49
강남대로 금연거리 555m 연장…1.5km 구간 '흡연금지' 강남역 9번 출구에서 신논현역 6번 출구 934m 구간 금연거리에 이어 강남대로 금연거리가 555m 더 늘어납니다. 서울 서초구는 강남역 8번 출구에서 우성아파트 앞 사거리까지 보행로 555m 구간을 금연구역으로 추가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1 12:01
호남·호서의 '호'는 어디…벽골제? 의림지? 호남은 전라남·북도를, 호서는 충청남·북도를 가리킨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물론 호남은 전국적으로 통용되고 호남고속철도, 호남선, 호남평야 등 '호남'을 붙인 표현도 적지 않지만, 호서는 일부 명칭을 제외하고 충청도 안팎에서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지는 않습니다. SBS 2015.03.01 11:58
'총기 1만3천여 정'…광주·전남, 총기로부터 안전한가 세종시와 경기 화성시에서 잇따라 터진 총기 난사 사건으로 광주·전남의 총기 수량과 사건·사고 현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월 말 현재 광주·전남의 총포 소지 허가 건수는 모두 2천930건, 전남은 1만711건입니다. SBS 2015.03.01 11:58
"여친 만나주지 않는다"며 20대 2시간 투신 소동 20대 남성이 도심 다리에서 2시간 동안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6시 50분 광주 광산구 풍영정천 장덕교에서 조 모씨가 다리 난간에 선 채 "뛰어내리겠다"며 소동을 벌였습니다. SBS 2015.03.01 11:54
'화성 총기 난사' 순직 故이강석 경정 영결식 열려 화성 총기 난사 현장에서 총에 맞아 순직한 남양파출소장 고 이강석 경정의 영결식이 열렸습니다. 영결식은 오늘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서부경찰서에서 유가족과 동료 등 5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습니다. SBS 2015.03.01 11:51
"의사에서 수의사로…'진짜 꿈' 찾아왔어요" "남들이 모두 선망하는 편한 길보다 진짜 꿈을 찾아서 다시 시작하고 싶었어요. 그래야 행복하니까요." 의사 국가고시를 패스하고도 수의사가 되려고 다시 대학에 편입한 학생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3.01 11:42
마약 취해 운전하던 40대 추격 끝에 검거 마약에 취해 운전하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마약에 취해 운전하고 있던 지명수배자 44살 김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그제 오후 5시 반쯤 인천 부평구의 한 도로에서 마약을 투약한 상태로 운전하던 중 경찰의 검문검색 과정에서 수배 사실이 드러나자 차를 몰고 달아나다가 추격 끝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3.01 11:31
서울경찰, 개학 맞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경찰이 개학을 맞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입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개학일인 내일 서울시내 초·중·고등학교… SBS 2015.03.01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