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연안여객선 이용객 32만 명…5년래 최다 올해 설 연휴 특별수송기간에 최근 5년간 가장 많은 32만3천명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했다고 해양수산부가 25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25만1천명보다는 약 29%가 증가한 수치다. 연합 2015.02.25 11:28
메리츠화재, 희망퇴직 추진…창립 이후 처음 메리츠화재가 직원들에 대한 인력 감축에 나선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최근 노동조합에 희망퇴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인력감축안을 전달했다. 연합 2015.02.25 11:27
BMW 코리아, 크로스오버차량 '뉴 액티브 투어러' 출시 BMW 코리아는 오늘 인천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크로스오버 차량인 '뉴 액티브 투어러' 공개 행사를 갖고 이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5 11:17
서울에서 '1천300원대 주유소' 자취 감춰 휘발유를 리터당 1천200원대에 판매하는 주유소가 전국적으로 사라진 데 이어 서울에서는 1천300원대 주유소마저 자취를 감췄습니다.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서울지역 570여개 주유소 가운데 1천300원대 주유소는 하나도 남지 않았습니다. SBS 2015.02.25 10:26
롯데월드몰 "입점업체 임대료·운영비 100억 원 지원" 안전사고 관련 논란 등으로 방문객이 줄며 영업부진을 겪고 있는 롯데월드몰이 입주업체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임대료 면제 등의 지원 방안을 내놨습니다. SBS 2015.02.25 09:27
아모레퍼시픽, 2거래일 연속 300만 원 돌파 '황제주' 아모레퍼시픽의 주가가 2거래일 연속 300만원을 돌파했다. 25일 오전 9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는 전날보다 1.85% 오른 302만8천원에 거래됐다. 연합 2015.02.25 09:12
이주열 "미 금리 인상 시기 예단 못해…불확실성 커져"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오늘의 금리 인상 시기를 예단하기가 어려우며, 불확실성이 여전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재는 오전 경제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연 경제동향간담회에서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의 최근 발언에 대해 " 과민 반응하지 않도록 시장을 안심시키려 했지만 불확실성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2.25 08:50
'한푼이 아쉽다'…동전 환수율 금융위기 후 최고 경제 상황과 반대로 움직이는 동전 환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높아졌습니다. 동전 환수율은 1980년대 중반 현행 6종의 주화체계가 정착되고서는 국제통화기금 외환위기, 카드대란, 글로벌 금융위기 때를 빼고는 꾸준히 하락했으나 최근 3년간은 아주 조금씩 상승하면서 금융위기 때 수준으로 높아졌습니다. SBS 2015.02.25 08:50
지폐중 5만 원권 비중 69%…동전 중 500원짜리 50% 시중에 유통되는 한국은행 발행 화폐가 13년만에 3.4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는 지폐가 5만원권인 것처럼 6종의 동전 가운데에서는 500원짜리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연합 2015.02.25 08:08
"올겨울도 따뜻했네" 난방가전 판매 내리막길 올겨울 평균기온이 평년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를 보이면서 난방 가전 판매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지난 3개월간 난방 기기 판매액은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 감소했다. 연합 2015.02.25 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