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으로 지문 본떠…야간수당 챙긴 소방공무원 3명 실리콘으로 만든 가짜 손가락으로 야간 수당을 타낸 소방공무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도내 소방공무원 3명에 대해 공전자기록위작 등의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4 11:31
안경업소·치과기공소 폐업 미신고 과태료 차등 부과 치과기공소나 안경업소의 폐업이나 등록사항 변경 미신고시 내는 과태료가 위반 횟수에 따라 최대 40만 원까지 차등 부과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2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4 11:25
성추행 의혹 교수 '무혐의'에 학생·교수 반발 최근 교수들의 성추행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경남의 한 국립대교수가 중국인 여성 유학생 성추행 의혹으로 검찰에 고발됐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자 해당 유학생과 대학교수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SBS 2015.02.24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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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경찰 치고 도망간 美 군무원 "손대지 마요" 뻔뻔 서울에서 차량 1대가 음주 단속 중이던 경찰을 치고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차량 주인을 찾았는데 주한미군 군무원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 SBS 2015.02.2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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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컷] 헬기에서 본 '최악 황사'…미세먼지에 갇힌 한반도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찾아온 겨울 황사는 전국 곳곳을 온통 뿌연 세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겨울 황사는 5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겨울 황사로 관측 사상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5.02.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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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태극기 달기 운동, 정부의 역할" vs "애국심으로 포장" ▷ 한수진/사회자: 정부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대대적으로 태극기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부가 관련 법 개정에 나선다는 보도가 나와서 어제 종일 시끄러웠는데요. SBS 2015.02.24 10:43
국내서도 슈퍼박테리아 감염 내시경 파악 나서 미국 LA의 한 병원에서 췌장·간 질환 진단과 치료를 위해 사용한 내시경이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돼 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된 가운데, 국내 의료계에서도 이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2.24 10:40
"세무조사 잘 봐달라" 의사-세무공무원 뒷거래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병원 세무조사에 편의를 봐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직 국세청 사무관 유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뒷돈을 건넨 병원장 이 모씨를 제3자 뇌물교부 혐의로, 금품을 배달한 세무사 최모씨를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2.24 10:39
인천 부평구의원 술취해 '카드 결제늦다' 택시기사 폭행 인천의 한 구의원이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해 경찰에 체포됐다가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인천 부평구의회 A의원은 지난 18일 오전 12시 50분 부평구 산곡동의 한 길목에서 택시요금 카드결제가 늦는다며 택시기사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SBS 2015.02.24 10:23
문재인, 노후원전 폐기 전면전…"수명연장은 배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수명이 끝난 원전의 재가동에 반대 목소리를 높이며 연일 여론몰이를 시도중입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커졌다는 점을 고려, 안전을 최우선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하며 박근혜 정부와의 차별성을 부각시키는 모습입니다. SBS 2015.02.24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