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미수범·피해자 한 순찰차에 태운 경찰 경찰이 성폭행 피해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붙잡은 피의자를 피해자와 같은 차량에 태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지난 14일 '여자가 살려달라고 비명을 지른다'는 아파트 주민의 신고를 받고 한 공원으로 출동했으며, 1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육군 부대 소속 A 상병을 300미터 가량 쫓아 체포했습니다. SBS 2015.02.24 23:27
미 군무원, 난폭운전에 운전자 폭행 후 도주 미 군무원이 운전자를 폭행하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연천경찰서는 지난 11일 오전 전곡읍에서 차를 몰고 출근하던 서 모 씨가 뒤따르던 운전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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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물에서 잡은 고기, 돌고 돌아 식탁으로 오염 생선 식탁에 오른다 매년 300여 종, 40만 마리의 철새가 찾아드는 충청남도 천수만. 간척사업으로 농지와 담수호가 생겨난 후로 천수만은 철새들의 보금자리가 되었다. SBS 2015.02.24 23:12
법원, '차량절도' 전직 검사 구속영장 기각 강남의 한 호텔에서 고급 외제차를 훔쳐 달아난 전직 검사 48살 김 모 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판사는 "수집된 증거자료의 내용과 정도 등을 볼 때 현 단계에서 구속한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SBS 2015.02.24 23:01
'청와대 문건' 박 경정, 룸살롱 업주 '금괴' 뇌물받아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청와대 문건 유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관천 경정에게 룸살롱 업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적용해 추가 기소했습니다. SBS 2015.02.24 23:00
법원, '차량절도' 전직 검사 구속영장 기각 강남의 특급호텔에서 1억원을 호가하는 고급 외제차를 훔쳐 달아난 전직 검사 김모씨에 대해 청구된 구속영장이 24일 기각됐다. 이날 김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수집된 증거자료의 내용과 정도 등에 비춰볼 때 현 단계에서 구속할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연합 2015.02.24 21:57
'IS가담' 김군 모친 "근황 전혀 몰라…숨 못 쉴 정도" 터키에서 실종됐다가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에 가담해 훈련을 받는 것으로 알려진 김모군의 어머니는 24일 "아들의 근황을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연합 2015.02.24 21:34
난폭운전 미 군무원이 운전자 폭행 후 달아나 미 군무원이 운전자를 폭행하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4일 경기도 연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전곡읍에서 차를 몰고 출근 중이던 서 모 씨가 뒤따르던 운전자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5.02.2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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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이완구 총리가 앞으로 장관 해임 건의권을 행사하겠다고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만, 사실 법대로 하겠다는 것이니 특별한 일도 아니지요? 오히려 그동안 있는 권한을 행사하지 않은 비정상이 정상 행세를 해온 게 화제라면 화제고 문제라면 문제였을 겁니다. SBS 2015.02.24 21:22
'靑문건 유출' 박관천 경정 뇌물혐의 추가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24일 청와대 문건 유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관천 경정에게 룸살롱 업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적용해 추가 기소했다. 연합 2015.02.24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