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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필름' 끊긴 사이 '대리기사 폭행범'…3년 만에 무죄 확정 대리기사에게 운전을 맡긴 후 잠에서 깨보니 폭행범이 돼 있다면 얼마나 당황스러울까요. 뒷좌석에서 잠 든 기억 외에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SBS 2015.02.23 09:10
새 학기 급식 식중독 예방 위해 합동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교육부는 개학 초기에 식중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교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합동점검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09:10
전 당구 국가대표 김경률 씨 숨진 채 발견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가대표를 지낸 김경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고양경찰서는 "어제 오후 3시 15분 경기도 고양시 행신동의 한 아파트 인도에서 김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09:09
본인 몰래 '착신전환' 신청해 계좌서 2천600만 원 빼가 본인 몰래 'ARS 전화승인'까지 거쳐 은행계좌에서 수천만원을 빼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새벽 A씨 부부의 농협과 국민은행 여러 계좌에서 예금 2천600만 원이 7차례에 걸쳐 빠져나갔습니다. SBS 2015.02.23 08:16
학부모 93% "수능영어 절대평가에도 사교육비 안줄여" 정부가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영역에서 절대평가를 실시할 계획이지만, 학부모 10명 중 9명은 영어 사교육비를 줄이지 않거나 오히려 늘릴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2.23 08:13
"50만 원 가방 반품비용 32만 원 내라"…해외쇼핑 대행업체들 횡포 반품·환불을 요청하는 소비자에게 부당한 비용을 요구하는 등 불공정행위를 저지른 해외쇼핑 구매 대행업체들이 당국에 대거 적발됐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소비자에게 사전에 고지한 내용과 다른 수수료, 위약금을 요구한 '위즈위드' 등 11개 해외쇼핑 구매 대행업체들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08:13
골동품 100여 점 든 '보물 컨테이너' 절도범 쇠고랑 부산 금정경찰서는 골동품 100여 점이 든 컨테이너 박스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3일 오후 4시 … SBS 2015.02.23 08:12
경찰 지망생에 '딱 걸린' 중고품 상습 사기범 중고품 온라인 장터인 '중고나라'를 주무대로 활동한 상습 사기꾼이 경찰 지망생의 끈질긴 '자체 수사'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02.23 08:11
대법 "허리 살짝 노출된 여성 전신촬영 무죄" 대법원 2부는 주점에서 옆자리에 앉은 여성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했다가 불구속 기소된 황 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08:08
'처지 비관' 간판 등에 불 지른 20대 대학생 입건 청주 흥덕경찰서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간판 등에 불을 지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충북지역의 한 대학에 재학 중인 이 씨는 지난 14일 오전 3시 40분 술을 마시고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호텔 분양사무실 인근 간판 등에 라이터로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23 0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