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성이 내연녀 흉기로 찌르고 자해 40대 남성이 50대 내연녀를 흉기로 찌르고 자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8시 40분쯤,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49살 정 모 씨가 내연녀 50살 김 모 씨의 가슴과 배를 수차례 흉기로 찔렀습니다. SBS 2015.02.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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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길 걷다 3m 아래로 추락…CCTV 장면 서울 용산구의 한 공사장 근처에서 갑자기 보도블록이 꺼지면서 행인 2명이 3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두 명이 … SBS 2015.02.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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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다시 정체…자정 이후 풀릴 듯 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다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비까지 내려 차량들이 서행하면서 정체 구간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손형안 기자입니다. SBS 2015.02.21 12:17
귀경길 정체 시작…자정까지 이어질 듯 설 연휴 나흘째인 오늘, 오전 11시쯤부터 전국 고속도로에서 귀경길 정체가 빚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로 출발하면 각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6시간, 광주에서 5시간 반, 강릉에서 3시간 40분, 대전에서 2시간 40분 정도 걸립니다. SBS 2015.02.21 12:07
법원 "남자아이 가슴 주무른 행위 강제추행 아니다" 성인 남성이 11살 된 남자아이의 가슴을 주무른 행위는 성추행이 아니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인천지법 형사13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5.02.21 10:19
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맞다" 물류회사의 지시를 받아 반복적으로 신차를 배달해주는 업무를 하다 교통사고로 숨졌다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더라도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5.02.21 10:19
보험금 노리고 차에 불질렀지만 블랙박스에 덜미 부산 기장경찰서는 21일 보험금을 노리고 차에 불을 지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8일 오후 5시 10분께 부산 기장군 기장읍에서 자신의 승용차 뒷좌석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사회후배인 이씨와 함께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21 10:17
국내 첫 수륙양용버스 5월 경인아라뱃길에 뜬다 인천시는 물위와 육지를 넘나드는 국내 최초의 수륙양용버스가 오는 5월 경인아라뱃길에서 첫선을 보일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수륙양용버스는 인천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해 아라뱃길을 둘러보는 육상 코스를 마친 뒤 아라뱃길 함상공원 인근 선착장에서 입항하게 된다. 연합 2015.02.21 10:16
설에 집 나섰다가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 5명 부검 경찰이 21일 설에 집을 나섰다가 숨진 채 발견된 일가족 5명 부검을 한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남 거제경찰서는 숨진 A씨 일가족의 정확한 사인을 밝히려고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남부분원에 5명 시신을 옮겨 부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5.02.21 10:15
통화하며 무단횡단하다가 '쾅'…50대 남성 숨져 오늘 새벽 6시 반쯤 서울 서대문구의 왕복 8차선 도로에서 64살 우 모 씨가 몰던 버스가 무단횡단하던 51살 김 모 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 SBS 2015.02.21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