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차량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경남 거제에서 일가족 5명이 차량 안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4시 5분쯤 경남 거제시 둔덕면 한 도로 갓길에 세워진 산타페 차량에서 39살 유모 씨와 아내 39살 정모 씨, 9살 큰 딸과 6살 쌍둥이 아들 두 명 등 일가족 5명이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5.02.20 16:21
용산구서 인도 보도블록 함몰…보행자 2명 다쳐 오늘 오후 2시쯤 서울 용산구의 한 주상복합건물 공사장 옆 인도에서 보도블록이 3미터 아래로 꺼졌습니다. 함몰된 구간은 가로와 세로, 각각 1.2미터 크기로, 버스에서 내려 인도에 발을 내딛던 28살 김 모 씨와 24살 정 모 씨가 구멍에 빠져 17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SBS 2015.02.20 16:00
경북 칠곡 마트서 40대가 형의 동업자 찌르고 자해 경북 칠곡의 한 마트에서 40대 남자가 자신의 형과 동업 관계인 여성을 살해하고 자해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북 칠곡경찰서는 형의 동업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2.20 14:36
경남 거제 차량서 일가족 5명 숨진 채 발견 경남 거제에서 일가족 5명이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4시쯤 거제시 둔덕면 한 도로 갓길에 세워진 산타페 차량에서 39살 유모 씨와 유씨의 아내, 9살 딸과 6살짜리 아들 쌍둥이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5.02.20 14:35
심평원, 항암요법 보험 적용 기준 손 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방안의 하나로 항암요법의 건강보험 급여기준을 정비한다고 밝혔습니다. 심평원은 우선 현재 보험이 적용되는 1천84개 항암요법 가운데 개발된 지 오래된 항암제를 포함한 766개 요법에 대해 올해 의학적 타당성 등을 재평가할 예정입니다. SBS 2015.02.20 13:37
[취재파일] "2장 주고 합의해라"…술집서 피의자 협박한 경찰 "아, 이 사람 정신 못 차리네. XX, 친해졌다고 대충 뭉개는 거지? 까불어라, 진짜. 그냥 똘똘 말아버렸어야 하는 건데!" 조직폭력배를 다룬 영화의 한 구절 같습니다. SBS 2015.02.20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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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길 정체 오후 4시 절정…자정까지 계속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고속도로가 다시 정체를 빚기 시작했습니다. 서울 요금소로 가보겠습니다. 화강윤 기자. 귀경길 정체가 다시 시작됐군요? 네, 한 시간쯤 전만 해도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한 흐름을 보였는데요, 지금은 귀경길을 중심으로 정체 구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SBS 2015.02.20 12:10
연휴 셋째날 도로 정체 본격 시작…오후 4시께 절정 설연휴 셋째 날인 오늘 귀경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늘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향선은 언양 휴게소에서 경주 나들목, 입장에서 안성나들목 구간 등 40여 킬로미터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5.02.20 12:00
[현장 포토]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추돌사고 발생 19일 낮 12시 30분께 충북 괴산군 연풍면 적석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 방향에서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정씨… 연합 2015.02.20 11:12
술 마시고 택시 훔쳐 달아난 40대 외국인 검거 경기도 안산단원경찰서는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1살 바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바씨는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중앙역 근처에서 62살 이모씨가 운전하는 택시에 올라탔다가 머리로 이씨의 얼굴을 수차례 들이받고, 이씨가 차에서 내리자 택시를 운전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20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