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교수들의 성추행…학교가 경찰에 고발 덕성여대 교수가 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 대학은 지난 1월 중순 박상임 총장 직무대행 명의로 이 학교 A교수가 제자를 성추행했다며 서울 도봉경찰서에 고발장을 냈습니다. SBS 2015.02.16 08:50
90여 차례 빈집털이로 1억 원 챙긴 30대 영장 부산 영도경찰서는 오늘 상습 빈집털이로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2013년 10월부터 최근까지 부산 영도구 영선동과 대교동 등지를 돌며 빈집 방범창을 미리 준비한 공구로 파손하고 침입, 90여 차례에 걸쳐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16 08:44
"미리 버리세요" 설연휴 때 생활쓰레기 배출금지 서울시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생활쓰레기 배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한다고 16일 밝혔다. 설 연휴 이전에 배출된 쓰레기는 17일까지 자원회수시설과 수도권매립지에 반입하고 이 시설들이 휴무에 들어가는 연휴기간에는 자치구별로 쓰레기를 임시보관할 수 있는 적재함을 확보해 운영한다. 연합 2015.02.16 08:15
외국관광객 상대 '호객행위·부당요금' 여전히 판쳐 외국인 관광객 도우미인 관광경찰대의 외국인 민원해결건수가 하루평균 15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13년 10월 13일 출범한 관광경찰대는 유명 관광지와 공항 등지에서 순찰활동을 한 결과 불편처리사항 해결·관광안내 등이 6만4천509건, 단속·수사 1천672건 등 각종 민원해결이 6만7천853건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6 08:10
설 앞두고 창원 팔용장서 5만 원권 위폐 발견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에서 5만 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 14일 의창구 팔용장에서 일련번호가 같은 5만 원권 위조지폐 4장이 발견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6 08:07
복지부 "독거노인에게 친구 만들어주니 우울감 많이 줄어" 독거노인 친구 만들기 시범사업 결과, 참가자들의 고독감, 우울감 등이 전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4월부터 전국 61개 노인복지관에서 독거노인 3천 5백 명을 '은둔형', '우울증 자살고위험군', '관계 위축군'으로 나눠 사회관계 활성화 프로그램, 심리 상담, 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SBS 2015.02.16 08:04
동창회장 개인 빚 연체하면 '회비 통장'서 돈 빠져나갈 수도 개인이 동창회나 친목회 같은 임의 단체의 계좌를 게설하려면 소득세법에 의한 납세번호나 부가가치세법 시행령에 의한 고유번호가 있어야 합니다. 고유번호나 납세번호가 없다면, 정관이나 의사록, 회원명부 같은 임의단체 확인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SBS 2015.02.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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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 넘쳐나는 5일장…설 앞두고 모처럼 활기 설을 앞두고 시골 장터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이런 곳에 가야 설 분위기가 또 나죠. 정감이 넘치는 5일 장에 TBC 박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SBS 2015.02.16 08:00
소방서에 '가짜 방화복' 무더기 공급…착용중지 조치 품질검사 완료 표시가 조작된 소방관 특수방화복이 5천 벌 넘게 전국 소방관서에 공급된 것으로 파악돼 재난안전 당국이 뒤늦게 문제가 된 방화복 착용을 중지시키고 재구매에 나섰습니다. SBS 2015.02.16 08:00
'결혼 용납 못 해' 아들 부부 괴롭힌 母…법원 "접근금지" A씨는 2010년 어머니의 반대에도 B씨와 결혼을 강행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했지만, 아들의 결혼을 용납할 수 없었던 어머니는 그때부터 돌변했습니다. SBS 2015.02.16 0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