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서 말다툼 중 이웃 살해한 60대 검거 경북 영양경찰서는 16일 말다툼을 하다가 이웃주민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 씨는 지난 15일 오후 8시 1… 연합 2015.02.16 11:58
신학기 서울 9시 등교 실시…초등 74.7% 참여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3월 신학기부터 서울 시내 초중고 559개 학교가 9시 등교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중 초등학교가 전체 598개 학교 중 75%인 447개 학교가 등교시간을 8시50분에서 9시 사이로 조정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5.02.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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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시내버스 급발진 논란? 운전자 실수 가능성 높아" ▷ 한수진/사회자: 지난 토요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시내버스가 인도로 돌진하는 의문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호대기 중이던 버스가 갑자기 출발해서 앞에 서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았고요. SBS 2015.02.16 11:35
한국전력 성동지사서 50대 남성 분신해 중화상 오늘 오전 10시 34분 서울 성동구 마장동 한국전력 성동지사 1층 민원봉사실에서 이 모씨가 분신해 전신에 2∼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씨는 인화성 물질을 몸에 뿌리고 라이터 불을 켜 분신을 시도, 얼굴 등을 포함한 온몸에 2∼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5.02.16 11:32
은행에서 안절부절하며 통화하는 여성에 '보이스피싱' 직감 전화금융사기으로 수천만 원을 잃을 뻔 했던 50대 여성이 한 경찰관의 기지로 피해를 막았습니다. 하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에 거주하는 최 모씨는 서울경찰청을 사칭하며 "KT에서 명의도용을 당해 계좌에 있는 돈이 이체될 수 있으니 보안계좌로 돈을 이체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SBS 2015.02.16 11:28
"시집가는 딸 줄 건데…" 흘린 돈봉투 찾아준 의경 시집가는 딸을 위해 준비한 현금봉투를 실수로 길에 흘린 50대 여성이 의경의 도움으로 소중한 돈을 되찾았습니다. 서울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범순찰대 소속 김 모 수경 등 의경 3명은 설 명절을 맞아 중구 신당동의 공·폐가 주변을 순찰하던 중 현금 91만 원이 들어 있는 흰 봉투를 주웠습니다. SBS 2015.02.16 11:19
20∼21일 서울 지하철·버스 새벽 2시까지 운행 서울시는 설 연휴 고향에 갔다가 늦게 서울에 도착하는 시민을 위해 20일과 21일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새벽 2시까지 운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하철 1∼9호선은 종착역을 기준으로 새벽 2시까지 운행되지만, 각 역과 행선지마다 막차시간이 다르므로 사전에 열차 운행 정보를 확인하는 게 좋다. 연합 2015.02.16 11:19
'과거사 수임비리 의혹' 김희수 변호사, 검찰 소환 불응 민변 출신 변호사들의 과거사 부당 수임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이 김희수 변호사에게 오늘 출석을 통보했지만, 김 변호사는 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6 11:17
'하루 이자 10%' 악덕 고리사채업자 덜미 부산 동부경찰서는 16일 사채를 빌려준 뒤 고리의 이자를 뜯어낸 혐의(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로 정모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5.02.16 11:16
'봉황사라더니…' 사찰로 위장한 불법 게임장 덜미 사찰을 위장해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20대 업주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경기도 김포 경찰서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게임장 업주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6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