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폐타이어 공장 화재…32시간 만에 진화 어제 새벽 1시쯤, 충남 아산시 인주면의 폐타이어 분쇄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25대와 소방관 121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폐타이어가 타면서 나오는 인화물질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다 화재 발생 32시간여 만인 오늘 오전 9시 15분쯤 진화작업을 마쳤습니다. SBS 2015.02.15 14:56
만취상태로 차량 훔치고 행인 폭행한 30대 구속 영장 인천 부평경찰서는 길가에 세워져 있던 차량을 훔치고, 이를 제지하는 차량 주인 등을 폭행한 혐의로 35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5.02.15 14:42
4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 출범…위원장에 박상은 정부는 국가 생명윤리와 안전 정책 최고 심의기구인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제4기 위원과 산하 5개 전문위원회의 위원을 임명·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5 14:11
군산서 화물차 사이에 껴 60대 운전자 숨져 오늘 아침 7시쯤 전라북도 군산시 조촌동의 한 공터주차장에서 화물차 운전자 62살 김모 씨가 15톤 트럭 사이에 끼어 숨졌습니다. 김씨는 경사가… SBS 2015.02.15 14:07
경찰, 경주 코오롱호텔 사고 본격 수사 경북 경주의 코오롱호텔에서 이산화탄소가 유출되면서 7명이 사상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주경찰서는 사고 당일인 어제에 이어 오늘도 사고현장에 있던 철거업체 관계자와 호텔의 시설·소방관계자 등 모두 4명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SBS 2015.02.15 14:07
"아들아, 이번 설에는 오지 마라" "자식들한테 여름휴가 때나 오라고 했어. 고맙게도 자식들이 더 잘 알고 있더라고...." 국내 최대 축산단지로 꼽히는 충남 홍성에서 돼지 2천500마리를 키우는 박영규씨에게 올 설은 없다. 연합 2015.02.15 14:01
'그는 악마였다' 의붓자식 둘 상습 학대한 60대에 징역18년 의붓자식을 장기간 학대하고, 의붓딸을 상습 성폭행한 60대에게 법원이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과 감금·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황모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5.02.15 13:39
서울대 2년전 엠티서 남학생 6명 여학생들 성추행 논란 잇단 교수 성추행 사건으로 문제가 된 서울대에서 2년여 전 동기간 성추행 사건이 일어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서울대는 지난 2012년 12월쯤 한 학부 엠티에서 남학생 여러 명이 여학생이 자는 방에 몰래 들어가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성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5 13:38
'귓속에서 윙윙' 이명환자, 남성보다 여성이 1.4배 많아 외부에서 소리가 나지 않는데도 귓속에서 특정한 소리가 나는 '이명' 환자는 남성보다 여성이 1.4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명 환자가 2008년 24만 3천 명에서 2013년 28만 2천 명으로 매년 3%씩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5 13:36
어린이체험기관 '서울상상나라' 봄학기 개강 서울시는 어린이를 위한 복합체험 문화기관인 '서울상상나라'에서 3월 봄 학기 정기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5∼7세 유아를 상대로 진행하는 제7기 어린이요리학교는 '동화로 떠나는 여행'이라는 주제로 매주 한 편의 동화를 감상한 후 동화 속의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입니다. SBS 2015.02.15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