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세습될 가능성 높다"…78% 비정규직 대물림 아버지가 비정규직이면 자녀도 비정규직일 가능성이 커 고용형태가 세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성공회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김연아 박사의 학위 논문 '비정규직의 직업이동 연구'에 따르면 비정규직 노동자의 자녀는 노동 시장에 진입할 때 비정규직으로 입직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SBS 2015.02.12 14:18
길에 쓰러진 노인 심폐소생술로 살린 간호사 전북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가 길에 쓰러진 60대 노인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습니다. 전북대학교병원 간호사인 이경미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5시30분 가족들과 저녁을 먹기로 한 식당에 가기 위해 집 근처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SBS 2015.02.12 14:17
北·잠재적 위협 동시대응 '잠수함 작계' 만든다 우리 군이 북한은 물론 잠재적 위협까지 동시에 대응하는 공세적 방향으로 '잠수함 작전개념'을 발전시킬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최윤희 합참의장은 오늘 경남 진해에 있는 잠수함사령부를 순시한 자리에서 "잠수함사령부는 우리 군의 전략적, 작전적 핵심 전력으로서 전장 환경에 부합하는 적극적이고 공세적인 작전개념을 구체화시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2 14:16
[취재파일] 문제 많은 착신전환…통신사 대책은 "전면 유료화" 착신전환은 휴대폰이나 유선전화로 오는 전화나 문자메시지를 다른 전화기로 받을 수 있게 하는 통신사의 서비스입니다. 천 원 정도의 이용료를 내는데 60만 명 정도가 이용하고 있습니다. SBS 2015.02.12 14:14
경찰 "관광버스가 승용차 추돌한 게 최초 사고인듯"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관련, 관광버스가 승용차를 추돌한 것이 최초 사고로 추정됐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브리핑을 열고 영종대교 상부도로 서울방향 2차로에서 신 모씨가 몰던 관광버스가 앞에 달리던 검은색 승용차를 추돌한 것이 1차 사고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2 14:12
"송이 캐서 먹고 살았는데…" 산불 오목리주민 '허탈' 강원도 삼척시 가곡면 오목리에서 나흘간 이어진 산불로 산림 18㏊가 잿더미로 변한 가운데 주민들이 생계 곤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불이 난 야산 바로 밑에 사는 7가구를 포함해 오목리 전체에는 22가구뿐입니다. SBS 2015.02.12 13:42
서울 국가유공자·다자녀가구에 에너지요금 지원 서울시는 국가유공자와 다자녀가구에 지역난방 기본요금을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독립유공자, 5·18 민주유공자, 장애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전용면적 60㎡ 이하의 공공건설임대주택, 임대의무기간이 10년 이상인 임대주택도 똑같이 지원합니다. SBS 2015.02.12 13:08
서울시, 설 연휴 용미리묘지서 순환버스 운영 서울시설공단은 설 연휴 성묘객의 편의를 위해 용미리 시립묘지에서 순환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15개 시립 장사시설에 연휴 중 성묘객 5만여 명, 차량 1만여 대 이상이 몰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5.02.12 13:07
"승차거부하면 낙제점" 서울택시에 인증마크 붙인다 지난해 서울 택시요금이 인상됐지만 승차거부가 여전한 가운데 서울시가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른바 '인증제'를 통해 255개 법인택시회사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A부터 AAA까지 우수회사를 인증, 차량 외부에 스티커를 붙여 알아보게 하겠다는 겁니다. SBS 2015.02.12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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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의사 상담만, 정작 수술은…수술 실명제 도입 성형수술 사고가 잦은 이유 중 하나로 꼽는 게 대리수술 문제입니다. 상담할 때는 유명한 의사가 수술할 것처럼 하다가 마취제를 투여한 다음에 다른 의사가 대신 들어와서 수술하는 거죠. SBS 2015.02.12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