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위풍당당' 전차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2.11 16:48
서울시, 미세먼지 주의보 2시간 만에 해제 서울시는 11일 낮 12시를 기준으로 올해 처음 발령했던 미세먼지 주의보를 2시간 만인 오후 2시에 해제했다. 이날 낮 12시 기준 서울 종로구의 24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38㎍/㎥까지 치솟았으나, 오후 2시에는 81㎍/㎥까지 떨어졌다. 연합 2015.02.11 16:44
출소 2개월 만에 또 내연녀 스토킹한 40대 구속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만나주지 않으면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내연녀를 스토킹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조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이별을 통보한 내연녀 A씨에게 접근해 내연관계를 가족들에게 폭로하겠다고 수차례에 걸쳐 협박하며 만남을 요구하고 미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11 16:44
"택시끼리 추돌 후 리무진이 들이받아" 사상 최악의 영종대교 추돌 사고는 가시거리가 10m 채 나오지 않는 짙은 안갯 속 부주의 주행이 원인인 것으로 보입니다. 사고조사본부가 구성된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9시 45분 영종대교 상부도로 시점부터 서울방향 3.8km 지점에서 공항리무진버스, 승용차 등 차량 105대가 추돌했습니다. SBS 2015.02.11 16:35
영종대교 추돌사고 도로 운영주체 초동조치 미흡 지적 인천 공항고속도로 영종대교 100중 추돌사고는 가시거리 10m의 짙은 안개와 일부 운전자들의 안전의식 결여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여기에 고속도로 운영 주체의 초동조치 미흡도 사고의 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SBS 2015.02.11 16:30
경찰 '바늘 학대' 의혹 어린이집 교사 구속영장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어린이집 원생을 바늘로 찌르는 등 학대한 혐의로 보육교사 47살 한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한씨는 지난해 남양주시 와부읍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로 재직하면서 만 4살짜리 6명의 팔과 다리 등을 바늘로 찌르는 수법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11 16:28
'진상 갑질' 30대 주식부자 2심서 집행유예 술집 여종업원을 때리고 경찰관에게 물을 뿌리며 폭언과 폭행을 한 혐의로 1심에서 법정구속됐던 '주식 벼락부자' 복 모씨가 2심에서 집행유예로 감형됐습니다. SBS 2015.02.11 16:27
'노래방 안팎서 물의'…강원 교장 2명 해임 노래방에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사들을 폭행하거나 노래방에서 여교사를 성추행한 강원 도내 교장에 대해 해임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노래방에 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여교사 등의 허벅지 등을 발로 찬 A 교장에 대해 해임을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1 15:57
'인허가 편의' 뒷돈 경기광주 공무원 징역 6년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는 업체로부터 개발사업 인허가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경기도 광주시청 소속 6급 공무원 김모씨에게 징역 6년에 벌금 1억 5천만 원, 추징금 9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11 15:54
시민단체 "'애기봉 등탑 반대운동' 탄압 중단해야"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평화통일위원회 등은 오늘 오후 서울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은 대북전단살포 반대활동과 애기봉 등탑 반대 운동에 대한 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5.02.11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