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아 달랬더니…" 휴대전화 빼돌린 40대 덜미 대구 북부경찰서는 11일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판매 위탁을 받은 단말기를 팔지 않고 빼돌린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최씨는 지난해 4월 15일 대구 남구에 있는 한 휴대전화 대리점으로부터 판매 위탁받은 휴대전화 11대를 갖고 잠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11 11:07
'가방 속 할머니 시신' 피의자 첫 재판…혐의 인정 평소 '엄마'라고 부를 정도로 가깝게 지낸 지인을 살해한 '여행가방 속 할머니 시신' 사건 피의자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사실상 모두 인정했습니다. SBS 2015.02.11 11:06
"수도꼭지 틀고 바로 마셔요" 서울 노후관 전량 교체 서울시는 수도꼭지에서 나오는 수돗물을 마음 놓고 바로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낡은 수도관을 전량 교체하기로 했다. 또 60개 고층아파트 단지엔 물탱크를 거치지 않는 가압직결급수 시스템을 도입하고, 수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아리수 마시는 마을'도 3곳 조성한다. 연합 2015.02.11 11:04
덩그러니 남은 사고차량 진짜 운전자는 '누구' 지난해 고속도로 위에 차량이 부서진채 정차해 있었고 차주는 차선 반대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또 그와 함께 있던 동승자들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습니다. SBS 2015.02.11 11:03
[슬라이드 포토] 안갯속 100중 추돌사고…아수라장 된 영종대교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2.11 10:59
남양주 아파트에서 방화 추정 불…1명 병원 이송 오늘 오전 9시 30분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아파트 11층 가정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50대 신 모 씨가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5.02.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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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정당방위 확대요구? 그만큼 무서운 곳에 살고있단 뜻" ▷ 한수진/사회자: 또다시 정당방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이번엔 부부 사이에 벌어진 일인데요. 술 취한 남편의 폭력을 피하려던 40대 주부가 남편을 발로 찼고, 남편은 의식불명에 빠졌다고 합니다. SBS 2015.02.11 10:54
'묻지마' 차량매입 후 밀수출·대포차 유통·불법폐차 도난차량이나 압류대상 차량 등을 저가에 매입한 뒤 불법으로 수출하거나 국내에 대포차로 되판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장물취득, 자동차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매입처분책 배 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폐차알선책 강 모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2.11 10:51
경찰, 경영난에 자살 기도한 휴대전화 대리점주 구해 어제 오전 8시 서울 종암경찰서 장위지구대로 한 통의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미안하다, 아이들을 잘 부탁한다"라는 메모를 남기고 남편 A씨가 사라졌다는 것이었습니다. SBS 2015.02.11 10:33
나주·이천 농가 잇따라 AI 의심 신고 전남 나주와 경기 이천의 가금류 사육농가에서 잇따라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 경기 이천에서 … SBS 2015.02.11 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