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니코틴 액상 만들어 판 '겁없는 10대' 덜미 새해부터 담뱃값이 올라 전자담배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허가 없이 전자담배용 니코틴 액상을 제조해 판 1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담배사업법 위반과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 혐의 등으로 19살 전모군과 여자친구 18살 김모양을 불구속 입건하고 니코틴 원액 5.3리터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1 12:10
'비포&애프터' 성형광고 금지…수술의사 실명제 도입 성형외과 광고에 흔히 등장하는 '비포&애프터' 형식의 광고가 금지될 전망입니다. 또 수술실 밖에 수술 의사의 이름과 사진을 게시하는 '수술실 실명제'를 도입하고 위험성이 높은 미용성형 수술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직권심사를 실시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SBS 2015.02.11 12:08
일반음료 암 치료제로 '둔갑' 수억 가로챈 일당 덜미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일본에서 수입한 일반 음료수를 암 치료제라고 속여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씨 등은 2008년 4월부터 2014년 9월까지 서울시 강남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유방암 말기 환자 한모씨 등 152명에게 일본에서 수입한 버섯에서 추출한 생균 발효음료수를 암치료제라 속여 6억5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11 11:57
"짙은 안개 속 '쾅쾅쾅'…나도 죽는 줄 알았다" 인천 영종대교 60중 연쇄추돌사고는 짙은 안개 속에서 과속으로 달린 차량 때문에 빚어진 사고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사고차량 선두 부분에 있던 최성일씨는 "영종대교 상부도로로 차를 몰고 들어서는데 안개가 너무 짙어 바로 앞이 안 보일 정도였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2.11 11:32
[속보] 경찰 "영종대교 추돌사고, 리무진버스가 앞차 들이받아" 오늘 오전 9시 45분 인천시 중구 영종대교 서울방향 상부도로 13.9km 지점에서 승용차, 공항리무진버스 등 60대 이상 차량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5.02.11 11:29
'바늘학대' 의혹 어립이집 교사 유치장에 입감돼 어린이집 아동 '바늘학대' 의혹을 수사 중인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해당 보육교사를 6시간가량 조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보육교사 한 모 오후 7시 변호사와 함께 자진 출석했습니다. SBS 2015.02.11 11:26
서울대 학생들 '성희롱·성추행 교수' 공동대응 나서 교수들의 성추행·성희롱 의혹이 끊이지 않는 서울대에서 학생들이 대응 기구를 만들었습니다. 서울대 총학생회를 대행하는 단과대 학생회장 연석회의와 대학원생 총협의회 등은 오늘 '서울대 교수 성희롱·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행동'을 출범했습니다. SBS 2015.02.11 11:21
경찰, 모친에 흉기 휘두르고 달아난 30대 추적 광주에서 30대 남성이 밤사이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 경찰이 행방을 추적 중입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10시 광주 … SBS 2015.02.11 11:18
'초등생 친딸 살해' 50대 탈북자에 징역 23년 선고 어린 친딸을 목 졸라 살해한 50대 탈북자에 대해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3년이 선고됐습니다. 서울 북부지법 제11형사부는 초등학생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50살 윤모씨에 대해 징역 23년을 선고하고 위치추적전자장치 부착 20년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5.02.11 11:16
[속보] 경찰 "영종대교 추돌사고 사망 1명·경상 30명" 경찰 "영종대교 추돌사고 사망 1명·경상 30명" SBS 2015.02.11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