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서 투신 시도 딸 구하려던 어머니 추락해 숨져 아파트에서 뛰어내리려던 딸을 구하려다 어머니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0분 청주시의 한 아파트 인근 도로 바닥에 이 아파트 2층에 사는 A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5.02.10 12:22
필로폰 대신 백반 보내 마약사범 등쳐…2명 구속 대전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가짜 마약을 내다 판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과 접촉해 마약을 사려 하거나 실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임 모씨를 구속하고 김 모씨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2.10 12:16
영하 13도 강물 뛰어들어 여성 구한 새내기 순경 영하 13도의 혹한에 강물로 투신한 여성을 새내기 순경이 고무 호스 하나에 의지해 구조해냈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지난 9일 밤 8시 50분쯤 남양주시 조안면 북한강변 카페에서 한 여성이 자살한 것 같다는 112신고를 받았습니다. SBS 2015.02.10 12:11
부산경찰, 스마트폰으로 현장보며 사건·사고 지휘한다 각종 사건·사고 현장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부산경찰청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실시간 영상지휘 시스템을 개발해 일선 경찰서에 보급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0 11:38
수능 세계지리 추가합격 13∼16일 등록…대상자 633명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는 오늘 2014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성적 정정에 따른 추가합격 대상자들에게 등록기간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SBS 2015.02.10 11:33
영하 13도 강물 뛰어들어 여성 구한 새내기 순경 영하 13도의 혹한에 강물로 투신한 여성을 새내기 순경이 고무 호스 하나에 의지해 구조했다. 10일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8시 47분 남양주시 조안면의 북한강변 카페에서 한 여성의 자살이 의심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5.02.10 11:32
영하 13도 강물 뛰어들어 여성 구한 새내기 순경 영하 13도의 혹한에 강물로 투신한 여성을 새내기 순경이 고무 호스 하나에 의지해 구조했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8시 47분 남양주시 조안면의 북한강변 카페에서 한 여성의 자살이 의심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2.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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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 한파로 고로쇠 나무도 '꽁꽁'…농민들 울상 기습한파 때문에 수액 채취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빨리 시작된다는 거제 고로쇠나무들마저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채취가 어려워진 농민들의 마음도 덩달아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5.02.10 11:29
240억 원대 투자사기 대부업체 대표 등 4명 검거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10일 카드 결제대금을 가맹점에 바로 입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수백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 정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2.10 11:25
마약성분 차 먹여 재운 뒤 반지 훔쳐 경북 구미경찰서는 10일 여성에게 마약이 든 차를 먹여 잠들게 한 뒤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했다. 이씨는 지난달 15일 구미의 한 다방에서 생강차에 마약 성분이 든 수면·진정제를 몰래 타서 신모씨에게 건넨 뒤 차를 마신 신씨가 잠들자 600만원 상당의 반지 3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2.10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