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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 '세금 먹는 하마' 일산대교 보조금 중단하기로 민자사업으로 건설된 일산대교는 매년 수십억 원씩 보조금을 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경기도가 이 보조금 지급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송호금 기자입니다. SBS 2015.02.10 12:53
'결별 통보에 앙심'…동거녀 모친 납치한 40대 검거 강원 춘천경찰서는 오늘 결별 통보에 앙심을 품고 동거녀의 80대 모친을 납치·감금한 혐의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어제 오후 2시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서 동거녀 김 모씨의 모친이자 치매 노인인 권 모씨에게 "밥을 사주겠다"며 접근, 납치하고 지인에게 빌린 다이너스 승용차에 태우고 다니며 11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10 12:46
"인터넷 청소한다는 자세로"…원세훈 선거개입 발언은 "전 직원이 어쨌든 간에 인터넷 자체를 청소한다, 그런 자세로 그런 세력들을 끌어내야 됩니다" 지난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둔 당시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직원들에게 한 '원장님 지시·강조 말씀'의 한 대목입니다. SBS 2015.02.10 12:43
'세월호 영상' 스미싱으로 타인 명의 앱카드 결제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다른 사람의 금융정보를 이용해 앱카드를 발급받아 억대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김 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0 12:39
'댓글·트윗'에 내몰린 국정원 사이버심리전단 요원들 인터넷 댓글 달기와 트위터 게시·확산에 내몰린 국정원의 특수 조직 '사이버 심리전단'의 구체적인 활동 내역이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항소심 판결문에서 낱낱이 드러났습니다. SBS 2015.02.10 12:38
240억원대 투자사기 대부업체 대표 등 4명 검거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카드 결제대금을 가맹점에 바로 입금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속여 투자자들로부터 수백억 원을 받은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 45살 정 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이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2.10 12:33
'기부천사' 원영식씨, 공동모금회 기부액 10억 돌파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원영식 대한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의 누적 기부액이 10억원을 넘어 개인 기부자 가운데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기부 천사'로 유명한 원 부회장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정기기부를 통해 저소득층 학생과 독거노인을 지원해 왔습니다. SBS 2015.02.10 12:32
중국산 농산물 등 밀수입·유통한 일당 덜미 경기 평택경찰서는 중국산 농산물을 밀수입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63살 김 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0월 … SBS 2015.02.10 12:31
빌린 고급차로 20차례 고의사고…1억원 가로채 고급 승용차를 빌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1억원에 가까운 보험금을 가로챈 전직 택시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39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공범 38살 박 모 씨를 지명수배했습니다. SBS 2015.02.10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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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차 빌려 고의로 급정거…보험금 1억 챙겨 고의로 차량을 급정거해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타낸 전직 택시기사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고급 차량을 빌려 사고를 냈습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SBS 2015.02.10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