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스파이 대장'의 두 번째 철창 행 개인 비리 혐의로 감옥에 갔다 왔던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또 감옥에 갇혔습니다. 이번엔 선거에 개입한 혐의가 인정됐습니다. 카드뉴스 풀면서 무슨… SBS 2015.02.10 14:46
"외환거래 투자해라" 현혹 돈 빼앗은 수배자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고수익을 미끼로 투자를 유도한 뒤 투자자를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7일 오후 3시 울산시 남구 달동의 한 은행 주차장에서 김 모씨를 폭행하고 현금 5천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2.10 14:37
대법, '건설사 금품수수' 경북대 교수 뇌물죄 인정 경북도청 신청사 공사 수주를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건설사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이 모 경북대 교수의 뇌물 혐의가 대법원에서 인정됐습니다. SBS 2015.02.10 14:32
군복무 중 대통령 모욕한 전역자 '선고유예' 울산지법은 대통령을 모욕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선고유예는 일정 기간 형의 선고를 미루고, 유예일로부터 2년이 지나면 선고를 면해주는 것입니다. SBS 2015.02.10 14:27
[슬라이드 포토] 광고회사 화재 진화 작업하는 소방관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02.10 14:24
인천항만공사-출입국 기관 신항 활성화 '맞손' 오는 5월 부분 개장할 인천 신항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항만 운영주체인 인천항만공사와 출입국 업무 관계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인천항만공사는 10일 오전 인천시 중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인천항 출입국업무 수속기관인 CIQ 관계자들과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연합 2015.02.10 14:18
'저출산으로 학생 수 급감'…강원, 학급 정원 축소 저출산 현상으로 해마다 학생 수가 감소하자 강원도교육청이 학급당 학생 수를 축소하는 등 대책 마련에 애쓰고 있다. 학급 정원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다 보면 학급 수가 감소하고, 이는 교원 수급과 학교 운영에 차질이 빚어지기 때문이다. 연합 2015.02.10 14:11
여수서 주택화재…정신지체 10대 숨진 채 발견 10일 오전 11시 40분께 전남 여수시 광무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직후 집안에 있던 A씨는 대피했으나 방 안에서 머무르던 정신지체장애 1급의 여동생 B양은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5.02.10 13:52
대법원, '정유사 담합' 공정위 과징금 1천192억 취소 주유소 확보 경쟁을 제한하기로 다른 정유사들과 담합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오일뱅크와 에쓰오일에 내린 시정명령과 과징금 처분이 대법원 판결로 최종 취소됐습니다. SBS 2015.02.10 13:32
'몸캠 피싱 주의보' 중국 연계 조직 검거 불특정 남성을 상대로 스마트폰 음란 영상 채팅을 유도한 뒤 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돈을 뜯는 '몸캠 피싱'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 2015.02.10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