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서 잠자는 남자들 성추행' 50대男 실형 사우나 수면실에서 잠자고 있는 남성들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5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고 전자발찌까지 차게 됐습니다. 서울고법 형사10부는 준 … SBS 2015.02.08 09:00
환자 강제로 묶었다 숨지게 한 국립병원…국가배상 가족들에게 아무런 설명 없이 정신분열증 환자를 강제로 묶어두는 치료를 하다 숨지게 한 국립병원에 대해 법원이 손해배상 책임을 물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 15부는 지난 2012년 국립 서울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진 31살 이 모 씨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는 2천 8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5.02.08 08:58
'낯이 익은데…' 서울역에서 경찰에 걸린 수배자 지난 3일 오후 4시께 서울역 대합실. 울산 남부경찰서 수사1과 소속 고성준 경위와 지경은 경사는 서울로 출장을 왔다가 울산으로 내려가던 길이었다. 연합 2015.02.0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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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서 뺑소니 추정 사망 사고…CCTV 분석 강원도 양양에서 뺑소니로 추정되는 사고로 6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부산의 고철 처리장에서는 야간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트럭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SBS 2015.02.08 07:18
[인터뷰] 윤성규 장관 "배출권거래제 기업 소송에 적극 대응"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과 관련한 기업의 소송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8일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전과 다른 국제사회의 압박을 견디려면 산업계가 체력을 키워야 한다"고 전제한 뒤 "배출권 할당기준을 뒤흔드는 이의신청을 인정 못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02.08 06:24
지존파 검거 강력반장, 범죄학 박사 됐다 "잡탕밥을 시켜줬는데 처음 먹어보는 음식이라는 겁니다. 그만큼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기에 사람 죽이기도 쉬웠던 거죠. 이후로 저는 그들이 생각나서 잡탕밥을 먹지 않아요." 지난 1994년 추석 연휴 전국을 충격에 몰아넣은 '지존파 사건'을 수사했던 고병천 전 서울 서초경찰서 강력반장이 20여 년의 세월이 흘러 범죄학 박사가 됐다. 연합 2015.02.08 06:17
부산 고철 처리장 직원, 트럭에 다리 깔려…'중상' 오늘 새벽 2시 반쯤 부산시 사하구의 한 고철 처리장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50살 정 모 씨의 다리가 트럭에 깔리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 SBS 2015.02.08 04:46
서울 관악구 자동차 용품점 '화재'…인명 피해는 없어 오늘 새벽 0시 반쯤 서울 관악구의 5층 건물 1층에 있는 자동차 용품점에서 불이 나 7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SBS 2015.02.08 04:40
"좋은 자리 주겠다"…노점상에 수천만 원 가로챈 공무원 노점상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는 구청 단속 공무원이 검찰에 고소됐습니다. 서울 노원구청은 노점상 단속을 맡고 있던 시간제 계약직 공무원 김 모 씨가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겠다는 명목으로 노점상들에게서 수천만 원을 받은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김 씨를 검찰에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8 03:38
강원 양양군 국도서 60대 숨진 채 발견 어젯밤 8시 반쯤 강원도 양양군에 있는 조산 삼거리 근처 7번 국도에서 61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김 씨는 우측 도로… SBS 2015.02.08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