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개편해야" 한목소리 비판에 6일만에 번복 정부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논의를 연내 재추진하는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은 개편 백지화 발표 이후 쏟아진 정치권과 여론의 거센 비판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SBS 2015.02.03 14:31
[현장 포토] 귀갓길 여성 상대 '오토바이 날치기' 3인조 검거 귀갓길 여성의 가방을 훔친 3인조 오토바이 날치기 일당이 경찰과 추격전 끝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로 22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2.03 14:31
국립오페라단장, "외부 평가 유감…지켜봐달라" '자격 논란'에 휘말린 한예진 국립오페라단 신임 예술감독 겸 단장은 오늘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사퇴의사가 없으며 성과에 따라 평가를 해달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3 14:29
[현장 포토] 항소심 참석하는 김한식 청해진해운 전 대표 세월호 참사와 관련 청해진해운 임직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이 열린 3일 오후 광주지방검찰청 구치감에 김한식 청해진해운 전 대표가 들어서고 있다.… 연합 2015.02.03 14:29
미적대는 경찰에 화난 부정…사이버수사 절도범 직접 잡아 경찰청이 '사소한 도난 사건도 적극 수사한다'며 생활범죄전담팀을 가동한 가운데 딸의 자전거 도난을 신고한 아버지가 미적대는 경찰 대응을 참다못해 범인을 직접 잡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2.03 14:25
1년에 237차례 허위신고 50대, 경찰에 손해배상 할 처지 상습적으로 허위신고를 한 50대가 집행유예 형을 선고받은데 이어 경찰에 손해배상금까지 물어줄 처지에 놓였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허위신고를 일삼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5.02.03 14:20
당정, 건강보험 부과체계 개편 연내 재추진키로 정부와 여당이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의 중단을 선언한지 6일만에 연내 재추진 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고소득층의 보험료를 올리고 저소득층의 보험료를 내리는 쪽으로 바꾸려던 계획을 정부가 갑자기 중단하겠다고 선언한 후 비판여론이 비등한 가운데 원내 지도부를 교체한 집권여당이 정부의 정책혼선에 강력히 경고하며 당 주도의 당정관계를 밀어붙이면서 방향을 급선회한 것입니다. SBS 2015.02.03 14:17
법무부, '허위 의사록' 공증한 변호사에 과태료 법무부는 허위로 작성된 주주총회 의사록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공증해 준 경인지역 김 모 변호사에게 과태료 200만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김 … SBS 2015.02.03 14:09
'철도노조 체포방해' 전교조 前위원장 집행유예 2년 재작년 철도노조 파업 당시 경찰의 노조 지도부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김정훈 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26부는 김 전 위원장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03 14:06
대법원, 고위법관 61명 인사…사법연수원장에 조용구 대법원이 오는 12일에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고위법관 61명에 대한 인사를 시행합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전국 법원장 32명 가운데 18명이 신규 보임되거나 전보로 교체됐습니다. SBS 2015.02.03 1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