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 발가락 절단…'서울메트로 배상'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사고로 발가락이 절단된 피해자가 서울메트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내 이겼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0부는 오 모씨가 서울메트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오 씨에게 6천6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2 06:05
'삼포세대 미래 지원' 서울시, 청년두배통장 신설 서울시가 학자금과 주거비, 취업난으로 삼중고를 겪는 '삼포세대' 청년들도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지원하는 '청년두배 통장'을 4월부터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5.02.02 06:02
'14세 의붓딸 술먹이고 성폭행' 50대 공무원 중형 어린 의붓딸에게 술을 먹이고 수차례 성폭행한 50대 공무원이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법 형사9부는 자신의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서울시 공무원 최 모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2 06:00
법원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 직무정지 결정" 전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인 홍수환 씨가 한국권투위원회 회장 직무를 더이상 수행하지 못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한국권투위원회 이사인 문모씨가 홍 씨를 상대로 낸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본안 판결 확정시까지 홍 씨의 회장 직무집행을 정지한다"고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5.02.02 05:09
괌 해변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 익사 괌의 한 해변에서 한국인 관광객 2명이 물에 빠져 숨졌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1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괌 북부의 리티디안 해변에서 지난달 3… 연합 2015.02.02 05:08
금호고속-IBK펀드, '금호고속 인수' 충돌…10여명 부상 금호고속 인수를 놓고 갈등을 빚었던 IBK투자증권-케이스톤 사모펀드와 금호고속 직원들이 충돌해 직원과 용역 등 10여명이 부상했다. 1일 서울 서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0분께 IBK펀드가 고용한 용역직원 30여명이 서초구 반포동 고속터미널 9층에 있는 금호고속 임원실을 점거했다. 연합 2015.02.02 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