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라면시장 2% 축소…오뚜기 2위 지켜 소비 침체와 간편식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라면 시장 규모가 다시 2조 원 밑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심이 식품유통연감과 시장조사기관 닐슨 자료 등을 바탕으로 내놓은 '2014년 국내 라면 시장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라면시장 규모는 1조 9천700원으로 2013년보다 2% 정도 줄었습니다. SBS 2015.01.26 10:06
"출산·유아용품 모바일 쇼핑 급성장" 출산·유아용품의 모바일 쇼핑 비중이 빠른 속도로 커지고 있다고 인터넷 쇼핑몰 11번가가 26일 밝혔다. 11번가가 자사 매출을 분석한 결과, 지난 1-23일 출산·유아용품 매출에서 모바 일 구매의 비중이 69%를 차지했다. 연합 2015.01.26 09:28
오리온 "포카칩 연매출 1천300억…스낵 최초" 오리온은 시장조사기관 닐슨의 데이터를 인용해 자사 감자스낵 '포카칩(오리저널·어니언·스윗치즈)'의 지난해 매출액이 1천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6 09:18
카드사 연말정산 오류 확산…삼성·하나카드까지 BC카드에 이어 삼성카드와 하나카드에서도 연말정산 정보를 국세청에 제공하는 과정에서 신용카드 대중교통 사용분이 대거 누락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5.01.26 08:46
'최저가 주유소' 타이틀 경쟁…휘발유 리터당 1천249원 대구 서구 평리동의 달서주유소가 오늘 오전 6시부터 휘발유 판매가를 리터당 50원 내린 1천249원으로 최저가를 경신했습니다. 전날 충북 음성의 상평주유소가 리터당 1천255원으로 내리자 이 가격보다 6원 더 내려 '최저가 주유소' 타이틀을 가져온 겁니다. SBS 2015.01.26 08:34
연말정산 추가환급까지 가시밭길…행정부담에 입법진통 예고 연말정산 일부 항목에 대한 세액공제 폭 확대 조치의 소급적용이 이뤄지기까지 상당한 난관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정부여당이 합의한 대로 4월까지 세법 개정을 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진통이 전망되는 데다 소급적용분을 납세자들에게 돌려주기까지 행정적 부담이 적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1.26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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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 대신 휘발유 넣다 '아차'…대처 이렇게 경유차에 휘발유를 잘못 넣어서 차가 망가졌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당연히 셀프 주유는 보상받을 수 없고 주유소 직원의 실수라면 이렇게 대응하면 됩니다. SBS 2015.01.26 07:51
"퀄컴, 갤럭시S6 위해 스냅드래곤810 재설계" 퀄컴이 발열 논란에 휩싸인 자사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스냅드래곤810을 재설계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삼성전자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모델인 갤럭시6에 자체 AP를 탑재할지 주목됩니다. SBS 2015.01.26 07:50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 6천500원…주 22.5시간 근무" 지난해 아르바이트 평균 시급은 6천499원으로, 전년보다 10.8%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아르바이트생의 주당 근무시간은 평균 22.5시간이었습니다. SBS 2015.01.2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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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세·자동차세 인상 추진…서민 증세 논란 연말정산에 대한 불만이 올해 상반기 내내 계속될 것 같은데 정부가 주민세와 영업용 자동차세 인상을 다시 추진합니다. 부족한 재원을 서민 주머니에 의존한다는 서민 증세 논란이 불거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5.01.26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