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제출 보고서 "IS, 연간 몸값 수입 최대 489억 원"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 가 인질의 몸값으로 일 년에 많게는 500억 원 가까운 돈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23 10:47
교황 "위험과 어둠 보인다" 테러 경계 프란치스코 교황이 경호 경찰들에게 주는 신년 메시지에서 바티칸을 겨냥한 테러를 경계하면서도 두려움에 굴복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교황은 현지시각으로 22일 바티칸을 경호하는 이탈리아 경찰들에게 "우리는 인류를 불안하게 하는 위험과 어둠의 조짐을 보고 있다"며 테러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SBS 2015.01.23 10:46
영국 앤드루 왕자 "성범죄 의혹 사실 아니다"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차남인 앤드루 왕자가 현지시각으로 22일 처음으로 자신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의혹을 공개적으로 부인했습니다. SBS 2015.01.23 10:31
미국 2살 남아, 아빠 총 갖고 놀다 오발로 사망 미국 플로리다주 피넬러스 카운티에서 현지시각으로 21일 2살짜리 남자 아이가 차안에서 아빠 총을 가지고 놀다 오발로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SBS 2015.01.23 10:26
이라크 "IS 대응 무기 모자라" vs 美국방 "동의 못해" 이라크 총리가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와의 전쟁에 무기가 더 필요하다고 주장하자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동의할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박했다. 연합 2015.01.23 09:50
산케이 "일본인 인질과 IS포로 교환하려 했으나 무산" 지난해 '이슬람국가'에 붙잡힌 일본인 인질 2명과 이슬람주의 반군이 확보한 IS 포로를 교환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산케이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23 09:37
유엔총회, 첫 반유대주의 대응 회의…회원국 절반 불참 유엔 총회가 현지시각으로 22일 반유대주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첫 비공식회의를 열었지만 회원국 중 절반이 불참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회의에서 동영상 연설을 통해 "유엔은 반유대주의에 맞서 싸울 의무가 있으며 반유대주의와의 싸움은 모두의 평화로운 공존 및 인권과 분리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1.23 09:32
[슬라이드 포토] 미국 뉴저지 아파트 단지에 대형 화재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1.23 09:26
[월드리포트] 속도 낮췄더니 '일석삼조'…"근거 빈약" 반론에 논란 지속 차량 운행 속도를 낮추면 차량 정체가 일어날 것이다. 대체로 이렇게 생각하기 쉬운데, 현실은 반대였다. 프랑스 파리시가 1년간 실험한 결과다. 파리시는 지난해 1월부터 ‘페리페니크' 우리로 치면 순환도로의 제한속도를 80km에서 70km로 낮췄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SBS 2015.01.23 09:25
압둘라 사우디 국왕 타계…살만 왕세제 승계 사우디아라비아의 압둘라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타계했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방송은 압둘라 국왕이 90세를 일기로 타계했다며 79세의 살만 왕세제가 왕위를 이어받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23 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