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진출 한국기업 4천곳 돌파 동남아시아의 신흥 개도국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기업 수가 4천개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은 최근 하노이와 호찌민 등 베트남 63개 도시·성을 대상으로 한국기업 진출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해 말까지 모두 4천42개사가 진출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5.01.23 12:01
IS인질 경험자 "고문실에서 날 밝을 때까지 폭행" 일본인 2명이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로 추정되는 단체에 붙잡혀 살해 위기에 처한 것을 계기로 IS가 인질을 대하는 방식이 주목받는다. 연합 2015.01.23 11:58
미국, 주예멘 대사관 직원 추가 철수 미국 정부가 주예멘 대사관 직원을 추가로 철수시켰다고 미 관리들이 현지시각으로 22일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의 한 고위관리는 "예멘의 치안상황 변화에 대처해 예멘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더 줄이기로 했다"며 "예멘 대사관이 문을 여는 동안에는 업무를 볼 것이고 앞으로도 현장 상황에 따라 인력재배치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1.23 11:42
미군, 유럽 군사기지 경계강화…파리 테러 여파 미군은 파리 테러사건을 계기로 유럽 전역에 흩어져 있는 미군기지들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다고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미군 유럽사령부의 그레그 힉슨 대변인은 유럽 모든 지역 기지에 대해 경계상태 임의체크 강화 등 추가적 보호 조치를 명령했다고 확인했습니다. SBS 2015.01.23 11:33
중국·일본, 해상 충돌 방지용 핫라인 설치 추진 중국과 일본이 센카구 열도를 둘러싸고 우발적인 충돌이 일어나는 것을 막도록 긴급 연락 시스템을 만들기로 합의했다고 마이니치 신문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23 11:33
미국 의사당 총격 테러 기도범 혐의 전면 부인 미국 의사당 테러를 기도한 혐의로 체포된 크리스토퍼 코넬 자신에게 제기된 혐의들을 모두 부인했다.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거주하는 코넬은 의사당에 총격 테러를 가할 목적으로 지난 14일 자신의 집으로부터 3.5㎞ 정도 떨어진 한 총포상에서 반자동 소총 2정과 실탄 600발을 구입해 나오다 잠복하고 있던 연방수사국 요원에 체포됐다. 연합 2015.01.23 11:32
중국, 춘제 맞아 28억 명 '민족대이동' 예상 중국의 최대 명절인 올해 춘제 특별운송 기간에 연인원 28억 명이 '민족 대이동'을 할 것으로 중국 정부가 예상했습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등 11개 부처 및 기관은 어제 합동 화상회의를 열어 오는 2월 4일부터 3월 16일까지 40일간 이어지는 '춘윈'기간 이동인구가 지난해보다 1억 명 늘어나 28억 명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고 중국 인민망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23 11:19
중국 언론 "말레이 경유 IS 합류 중국인 300명은 테러분자" 최근 300명이 넘는 중국인이 말레이시아를 거쳐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언론은 이들이 중국 내에서 활동하는 '테러분자'라고 보도했다. 연합 2015.01.23 11:19
캐나다 군사매체 "중국 푸젠성에 대만 감청 군기지 있다" 중국이 대만과 인접해 있는 푸젠성에 각종 통신신호를 감청할 수 있는 기지를 운용하고 있다고 대만의 중국시보가 캐나다 군사매체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23 11:16
호주 총리, 라디오 생방송서 청취자에게 '봉변' 당해 최근 지지율 하락으로 고전 중인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했다가 전화로 연결된 여당 성향의 유권자로부터 원색적 비난을 받았다. 연합 2015.01.23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