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직원 뺨 때린 '갑질녀' 폭행혐의 입건 대전 서부경찰서는 백화점에서 직원의 따귀를 때리고 행패를 부린 혐의로 여성 고객 41살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일 대전의 한 백화점 의류 매장에서 옷 교환을 요구하며 고함을 지르고 30여 분 동안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1.20 14:18
'울음 안 그친다' 22개월 원생 입에 휴지·수건 넣어 울산지방경찰청은 남자 원생이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며 입에 휴지, 물티슈 등을 넣어 학대한 혐의(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어린이집 원장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0 14:16
[현장 포토] "자갈 피하려다" 고속도로 차량 9대 연쇄추돌 오늘 오전 8시 35분 강원 원주시 관설동 중앙고속도로 춘천방면 307㎞ 지점에서 리오 승용차와 라세티 승용차, 모하비 승용차 등 차량 9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SBS 2015.01.20 14:06
수천만 원대 소나무 분재 훔친 50대 구속 충남 공주경찰서는 남의 소나무 분재를 훔쳐 달아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13일 오전 2∼7시 사이 공주에 있는 A씨의 분재실 비닐 출입문을 찢고 안에 들어가 A씨의 소나무 분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1.20 14:06
[핫포토] 자연방사 토종여우, 밀렵도구에 잇따라 희생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토종여우 복원을 위해 자연에 방사된 여우들이 밀렵도구인 덫과 농약에 잇따라 희생되고 있다. 20일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2012년부터 3차례에 걸쳐 소백산국립공원에 방사됐던 여우 18마리 중 12마리가 사고를 당해 현재 6마리만 남아있다. 연합 2015.01.20 14:06
'여기 사람이 있다'…용산참사 6주년 추모제 열려 재개발을 위한 강제 철거에 저항하던 농성자 5명과 이를 진압하던 경찰 특공대원 1명의 목숨을 앗아간 '용산 참사' 6주기를 추모하는 추모제가 열렸다. 연합 2015.01.20 14:06
검찰 '홍가혜 모욕 혐의' 20대 누리꾼 기소유예 지난해 세월호 참사 직후 해경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홍가혜 씨가 모욕 혐의로 고소한 누리꾼에 대해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SBS 2015.01.20 14:04
제주공항서 렌터카 빌리면 주차비까지 내야 한다? 제주의 일부 렌터카업체들이 제주국제공항 주차장에 렌터카를 주차해 놓고서 차를 빌리는 고객들에게 주차요금을 내도록 해 원성을 사고 있다. 최근 가족끼리 제주 관광을 온 김모씨는 제주공항 렌터카하우스에서 렌터카를 대여하면서 공항 주차 비용까지 내라는 렌터카 직원의 요구를 받고 억울한 마음이 들었다. 연합 2015.01.20 13:59
[취재파일] 우리 아이도 혹시 학대를?…확인해보세요 영상의 힘이 무섭다.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의 파장은, 한마디로 일파만파다. 자기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부모라면, 한번쯤 '우리 아이도 혹시 학대당하지 않았을까' 걱정했을 법하다. SBS 2015.01.20 13:56
세월호 가족대책위 "승무원 항소심 엄정 재판" 촉구 세월호 참사 희생자, 실종자, 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는 20일 오후 광주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승무원 등에 대한 엄정한 재판을 촉구했다. 대책위는 이날 이준석 선장 등 승무원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을 앞두고 "1심 재판은 다시 발생할 수 있는 재난과 참사에서 타인의 생명을 구해야 할 의무를 진 사람들이 의무를 헌신짝처럼 내버려도 그럴듯한 변명만 하면 책임을 벗을 수 있다는 전례가 됐다"고 비판했다. 연합 2015.01.20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