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방문간호사 돈 없어 해고…인건비 얼마길래? "혼자 있으면 외로운데,이렇게 왔다갔다 하니까 좋죠,우리 자손들보다 더 좋아 이렇게 챙겨주고 해서...아이고 고맙지뭐. " 지난15일 오전 충남 예산군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함께 올해 84세인 이모 할머니집을 찾아갔습니다. SBS 2015.01.20 16:40
"15층 이하 아파트 경매에서 최고 인기층은 14층" 지난해 법원의 부동산경매에서 낙찰된 15층 이하 아파트 물건 중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층수는 14층이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경매 정보사이트 부동산태인은 작년 한 해 낙찰된 전국 아파트 1만5천388개 중 최고층이 15층 이하인 아파트 9천584개를 추려 조사한 결과 14층 물건의 입찰 경쟁률이 8.15 대 1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0 16:34
의협회장 '보건의료 규제 기요틴 반대' 단식 돌입 정부의 '보건 의료 규제 기요틴' 정책에 반발하며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단식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추 회장은 오늘 오전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국민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방향으로 보건의료정책을 수정할 때까지 단식을 통해 양심의 목소리를 대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1.20 15:52
도박사이트 배팅 교직원 스스로 목숨 끊어…공금 횡령 조사 인터넷 도박사이트에 배팅하다가 빚을 지자 학교 공금을 횡령한 30대 교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교육당국이 감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 2015.01.20 15:44
"흉기 든 남성 길거리 배회" 신고…경찰 수색 소동 청주 도심에서 대낮에 흉기를 들고 거리를 배회하는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긴급 출동, 도심을 수색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10분 청주시 서원구 사창사거리 인근에서 한 남성이 흉기로 보이는 물건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는 여중생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1.20 15:42
"나이 먹고 왜 출가 안해" 딸 방 불지른 70대 집행유예 딸이 나이를 먹고 출가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홧김에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70대 노인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2부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0 15:40
법정에 다시 선 이준석…세월호 승무원 항소심 '시작'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들이 1심 선고 2개월 여만에 다시 법정에 섰다. 광주고법 형사 5부는 20일 오후 이 선장 등 승무원 15명과 세월호 침몰 당시 기름 유출과 관련해 기소된 청해진해운에 대한 항소심 첫 재판을 열었다. 연합 2015.01.20 15:39
'위생검사 허술 의혹' 민간 검사기관 9곳 압수수색 식품업체의 위탁으로 위생검사를 하는 민간 검사기관 상당수가 제대로 검사를 하고 있지 않은 정황이 포착돼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서부지검 부정식품사범 합동수사단은 민간 식품위생검사기관 9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검사결과와 관련된 서류 등을 확보했습니다. SBS 2015.01.20 15:36
남경필 지사 "경기도형 보육정책 마련할 것" 남경필 경기지사는 20일 정부 대책과 별도로 경기도형 보육정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남 지사는 부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부모안심보육정책을 주제로 간담회를 열어 "중앙정부에서 내놓은 대책만 무작정 기다릴 수 없어 경기도 나름의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CCTV 설치 등 단기대책과 보육교사 질 향상·처우 개선 등 장기대책을 포함한 종합대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5.01.20 15:30
어린이집 입학 문의 첫 질문…"CCTV 있나요" 인천 어린이집 폭행 사건 이후 자녀가 다닐 어린이집을 고르는 우선 순위가 바뀌고 있습니다. 집에서 통학하기 가까운지, 교사 1인당 담당 원생이 몇 명인지, 교재·교구는 충분한지, 학사일정은 짜임새 있게 구성됐는지 등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종전의 요소들이 후순위로 밀리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5.01.20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