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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이제는 사이버 안보"…거리로 나선 오바마 지난주 초 트위터로 지도와 도표 같은 것들이 날아들었습니다. 중국 지도가 떠 있었고 한반도 지도도 눈에 띄었습니다. '한반도 시나리오'란 제목으로 군사 작전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SBS 2015.01.19 12:35
아르헨티나서 '생리대 대란'…"수입규제 탓" 경제난에 빠진 아르헨티나에서 최근 체내 삽입형 생리대인 탐폰 품귀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달 초 해외 관광객이 몰리는 해변 지역 상점은 물론 2천60만 명에 달하는 아르헨티나 여성이 탐폰을 구하지 못해 발을 굴렀다고 블룸버그, 로이터 통신,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최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9 11:52
"중국 광둥성 정협 위원직 최고 1억 6천만 원에 매매" 중국 광둥성에서 최고 정책자문기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직이 최고 1억6천만 원에 매매된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광둥성 정협 위원직이 15만 위안∼94만5천 위안에 매매됐다고 저우전훙 전 광둥성 공산당위원회 상무위원 겸 통일전선공작부장의 재판을 담당한 법원의 자료를 인용해 19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19 11:48
"F35 스텔스기 설계 정보, 중국 스파이가 빼돌려" 미국이 개발 중인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 설계 등의 기밀 정보가 중국 사이버 스파이에 의해 빼돌려졌다고 교도통신이 호주 언론을 인용해 19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9 11:36
영국 연구팀 "혈당 상승하면 유방암 위험 커져" 혈당이 오르면 유방암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임피어리얼 칼리지 런던 보건대학원의 마크 건터 박사가 연구한 결과입니다. 건터 박사는 폐경 후에는 체중증가 자체보다 혈당 상승과 인슐린 저항이 유방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1.19 11:33
샤오미, 브라질·러시아 등 신흥시장 공략 박차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 샤오미가 러시아와 브라질, 동남아시아 등 신흥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판이 보도했습니다. 샤오미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빈 란은 많은 개발도상국도 중국에서 일어난 패턴을 따라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1.19 11:30
화웨이, 택배·퀵으로 스마트폰 무상 A/S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화웨이는 업계 최초로 택배나 퀵서비스를 이용해 스마트폰 애프터서비스를 해준다고 19일 밝혔다. 화웨이가 한국업체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같은 적극적인 A/S 정책을 시행하는 것은 공세적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려는 의지표시로 풀이된다. 연합 2015.01.19 11:27
'스파이는 튀면 곤란'…영국 국내정보국, 문신 불허 영국 국내정보국은 정보요원이 남의 눈에 띄기 쉬우면 곤란하다는 이유로 MI5 지원자에 대해 외부에 노출되는 신체 부위에 문신을 해서는 안 된다고 명시했습니다. SBS 2015.01.19 11:16
스리랑카서 의문의 신장병으로 20년 새 2만 명 사망 스리랑카에서 최근 20년간 40만 명이 의문의 신장병에 걸리고 이 가운데 2만 명이 사망했으나 치료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AP통신과 영국 일간 일간 인디펜던트가 18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9 11:09
영국 슈퍼카 맥라렌, 한국 상륙 영국의 고성능 슈퍼카 맥라렌이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옵니다. 기흥인터내셔널은 4월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맥라렌 서울'을 개장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19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