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수집 개인정보로 회생신청 대행 돈벌이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불법으로 얻은 개인정보를 이용해 자격도 없이 회생신청을 대행한 혐의로 38살 오 모씨 등 법무사 사무장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사무장들에게 돈을 받고 회생신청 대행 업무를 하도록 한 67살 김 모씨 등 법무사 2명도 함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5.01.15 10:26
형제복지원 유착 의혹 부산시 '흔적 지우기' 비판 부산시가 1970∼1980년대 인권유린 행위로 500여 명이 숨지는 등 무고한 피해자가 속출했지만 진상 규명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형제복지원 사건의 '흔적 지우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1.15 10:23
진료기록 7억건 팔아넘긴 소프트웨어업체 대표 구속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은 수억건에 달하는 환자 진료기록을 빼돌려 의약품 컨설팅 업체에 팔아넘긴 혐의로 모 의료용 소프트웨어 업체 대표 47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5.01.15 10:07
경찰, 폭행 어린이집 가해 교사 이르면 오늘 영장 어린이집 폭행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 연수경찰서는 이르면 오늘 가해 보육교사 33살 양 모 씨에 대한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15 10:00
바비킴 티켓 잘못 발권한 대한항공, 최대 1천만 원 과태료 가수 바비킴에게 다른 사람의 탑승권을 잘못 발급했던 대한항공이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를 물게 됐습니다. 이문기 국토교통부 항공정책관은 "항공보안법 위반으로 대한항공에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라면서 과태료 금액은 추후 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1.15 09:53
북한산, 도심속 들개들의 서식처?…주민 갈등 재개발 바람이 휩쓸고 지나간 북한산 인근 지역에 남은 것이라고는 개들의 울음소리뿐입니다. 주인들이 아파트로 이사하면서 버린 개들은 몇 해 전부터 북한산에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01.15 09:32
[취재파일] 온난화 억제 목표 2°C…달성하려면 화석연료 땅속에 그대로 둬야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을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2°C 이내로 억제하라.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2°C이상 상승하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변화를 되돌릴 수 없을 뿐 아니라 기후변화 재앙 또한 피할 수 없다. SBS 2015.01.15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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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겁먹은 아이들, 폭행교사 여전히 '좋은' 선생님이라 말해" ▷ 한수진/사회자: 인천의 한 어린이집에서 벌어진 폭행사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보육교사가 4살배기 아이의 머리를 때리는데요. 아이 몸이 붕 떠서 바닥에 내동댕이쳐집니다. SBS 2015.01.15 09:16
[카드뉴스] 아르바이트 '꺾기'…해도 너무 한 불법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1.15 09:14
'청년 노동력 착취' 논란 디자이너 이상봉, 공개사과 청년 노동력 착취 논란으로 비판을 받은 디자이너 이상봉 씨가 공개 사과했습니다. 패션업계에 따르면 이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 모든 상황은 저의 부족함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디자이너로서의 삶에만 집중하다 보니 회사 경영자로서의 본분에 충실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5.01.15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