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국서 잘못 풀려났다 다시 감옥간 사람 800명 중국이 지난해 부적절한 절차로 풀려난 범법자 800여 명을 감옥으로 되돌려 보냈다고 중국 관영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신화망에 따르면 중국 사법당국은 지난해 연간 광둥 성 138명, 산둥 성 66명, 쓰촨 성 청두 시 28명 등 위법적인 방법으로 감형, 가석방, 병보석 등을 받은 800여 명을 재수감했습니다. SBS 2015.01.13 10:17
일본, 사이버테러 대응 전담 조직 강화 일본 정부가 사이버테러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이를 전담할 사이버안전센터를 최근 내각관방부에 설치했습니다. 현재 80명 수준인 인력도 올해 안에 100명 이상으로 늘릴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1.13 10:16
미 워싱턴 DC 지하철 연기 덮쳐 1명 사망 10여 명 부상 미국 워싱턴 DC 지하철에서 짙은 연기가 역사와 객차를 덮쳐 승객 1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현지 시간 오후 워싱턴 시내 동남쪽 랑팡 플라자 역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5.01.13 10:16
아우슈비츠 해방 70주년 행사에 '주역' 푸틴 불참 나치에 의한 인종학살이 자행된 폴란드 남부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가 오는 27일 해방 70주년을 맞는다. 이날 열리는 기념식에는 각국 정상과 행정부 수반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지만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참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5.01.13 10:11
미국 연구팀 "상상으로만 운동해도 근육 약화 억제" 머리 속으로만 운동해도 근육의 약화를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 대학 근골격·신경연구소(Musculoskeltal and Neurological Institute) 연구팀이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13 10:10
단속 저항 노숙자 사살 미국 경찰, 살인죄로 기소돼 불법 캠핑 단속에 저항하던 노숙자를 총으로 쏴죽인 미국 뉴멕시코 주 경찰 2명이 살인죄로 기소돼 법의 심판을 받습니다. 최근 공권력을 잘못 사용해 무고한 시민을 살해하고도 불기소로 '면죄부'를 받은 경찰관의 사례가 급증한 상황이라 이 재판은 비상한 관심을 끌 전망입니다. SBS 2015.01.13 09:58
카메룬, 나이지리아에서 넘어온 보코하람 143명 사살 카메룬 군이 보코하람 전투원 143명을 사살했다고 카메룬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정부 대변인은 "나이지리아에 근거지를 둔 보코하람이 카메룬에서 입은 최대의 인명피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5.01.13 09:47
폴크스바겐그룹, 작년 글로벌 판매 1천만 대 돌파 독일 자동차 업체 폴크스바겐 그룹이 작년에 그룹 역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 1천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폴크스바겐, 아우디, 포르셰 등의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는 폴크스바겐 그룹은 지난해 전세계 시장에서 2013년보다 4.2% 늘어난 1천14만대의 자동차를 판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13 09:39
골드만 삭스 "유가, 6개월 후 40달러 밑돌 것" 유가의 '날개 없는 추락'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월가 투자회사 골드만 삭스는 미국 서부텍사스유가 6개월 안에 배럴당 40달러도 밑돌 것으로 가격 전망을 하향 조정했습니다. SBS 2015.01.13 09:33
독일 드레스덴 반이슬람 시위에 2만 5천명…역대 최다 독일 드레스덴의 반 이슬람 시위가 프랑스 테러를 계기로 확산하는 양상입니다. 외신에 따르면 현지 시간 12일 독일 작센 주 드레스덴에서 열린 '유럽의 이슬람화를 반대하는 애국적 유럽인들'월요시위에 역대 최다인 2만 5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SBS 2015.01.13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