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안산 인질극 현장, 다급히 구급차 부르는 경찰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에서 별거 중이던 아내를 불러달라며 자녀들을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한 40대가 체포된 가운데 경찰 관계자들이 부상자를 … 연합 2015.01.13 16:17
대구교육청 '국제시장' 단체관람 지원 논란 가열 대구시교육청이 영화 '국제시장'을 학생들이 무료로 단체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자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달 초 창의적 체험활동의 일환으로 예산 1천200만 원을 들여 중학생 6천여 명에게 국제시장 무료 관람을 지원했다가 시민단체로부터 상업영화 관람에 학생들을 동원한다고 지적받았다. 연합 2015.01.13 16:06
돼지 구제역 휩쓴 충북, 소도 안전지대 아니다 돼지 구제역이 휩쓸고 있는 충북 지역의 소 사육농가도 안전지대는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3일 충북 진천의 대기업 계열 양돈농장에서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도내에서 소 구제역이 발생한 적은 없다. 연합 2015.01.13 16:02
'사정관에 청탁하면 합격' 입시 사기로 15억 원 챙겨 부산지검 외사부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자녀를 대학에 입학시켜주겠다고 속여 학부모들에게서 15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울산 모 입시컨설팅학원 운영자 배모씨, 입시 브로커 진모씨 등 3명을 13일 구속기소했다. 연합 2015.01.13 16:01
갓길 따라 걷는 국토 대장정…사고위험 상시 '노출' 도로를 걸어서 이동하는 이른바 '국토 대장정 프로그램'이 대형 인명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 대부분 국도 갓길을 이용하고 있어 교통사고 가능성을 항상 안은 채 움직이는 실정이다. 연합 2015.01.13 16:00
양양 일가족 방화치사범, 차분하게 범행 재연 "불쌍한 엄마와 아이들을 죽인 범인의 얼굴을 공개하라." 지난달 29일 발생한 일가족 방화치사 사건의 현장검증이 진행된 오늘 오전 양양군 현남면 정자리 2층 집 주변에는 주민들의 안타까움과 분노가 교차했습니다. SBS 2015.01.13 15:59
[속보] 안산 인질범에 흉기피습 의붓딸 사망 안산 인질범에 흉기피습 의붓딸 사망 SBS 2015.01.13 15:57
찜질방서 훔친 휴대전화로 '아빠 돈 좀 보내줘' 문자 대구지법 제7형사단독 오창민 판사는 남의 휴대전화로 사기 범행을 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 씨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2013년 8월 부산 해운대구 한 찜질방에서 충전을 위해 콘센트에 꽂아둔 휴대전화를 훔친 뒤 전화기 소유 여성의 아버지로부터 30만 원을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1.13 15:49
복지부 "술에 건강부담금 부과, 검토하지 않아" 보건복지부가 주류에 국민건강증진기금을 부과하는 방안에 대해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장옥주 복지부 차관은 세종시 복지부 기자실을 찾아 "주류세 인상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5.01.13 15:49
충북도, 청주 양돈농장 2곳 이동제한 조치 충북도는 청주의 양돈농장 2곳에서 구제역이 확진됨에 따라 차량·가축 이동제한 조치를 취하고 농장 주변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도 방역대책본부는 13일 두 농장에 대한 살처분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발생 농장 인접 지역까지 소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5.01.13 1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