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주간지 테러범, 2009년에 예멘에서 연수"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범 중 형인 사이드 쿠아치가 2009년부터 1년 이상 예멘에서 교육받았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연합 2015.01.13 04:38
머독 "이슬람이 지하디스트 책임져야" 트윗 논란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이 프랑스 테러 사건과 관련한 책임을 이슬람 신자가 져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려 논란을 빚고 있다. 12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머독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마도 이슬람 신자 대부분은 평화적이겠지만, 그들이 내부에서 확산하는 지하디스트라는 암적 존재를 인식하고 파괴할 때까지는 그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 연합 2015.01.13 04:37
이스라엘 국영TV "IS 테러 다음 목표는 바티칸" 수니파 무장단체 IS 즉 '이슬람국가'의 테러범들이 프랑스 파리에 이어 바티칸을 다음 테러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고 이탈리아 뉴스통신 안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13 03:33
오바마 '해킹피해 30일이내 고지' 법안 추진 미국 정부가 해킹 피해를 본 기업은 30일 안에 고객에게 반드시 이런 사실을 알리도록 하는 사이버범죄 대응책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학생이나 전력망 이용자들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방안도 추진됩니다. SBS 2015.01.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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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경찰, '테러범 동거녀' 부메디엔 추적 중 이번 파리 테러범 4명 가운데 유일한 생존자는 26살의 여성 부메디엔입니다. 프랑스 경찰은 평범한 여성을 가장한 가장 무서운 여성을 쫓고 있습니다. SBS 2015.01.13 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