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허공에 뜬 보험계약 4,500건…소비자 피해 지난해 12월 26일. 서울 중구의 A보험대리점은 바빴다. 장기보험 상품의 보험료가 오르는 1월 이전에 처리해야 할 보험계약이 쌓여 있었기 때문이다. SBS 2015.01.11 12:58
교량 안전관리 수준도 올랐다…인도네시아에 기술 수출 국토교통부는 한국의 시설물 안전관리 제도와 기술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하는 사업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말까지 총 사업비 200만 달러 규모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국토부 산하기관인 한국시설안전공단을 통해 진행합니다. SBS 2015.01.11 12:25
올 산업기상도, 정보통신 '맑음'…자동차·철강 '흐림'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10개 업종별 단체와 공동으로 올해 산업기상도를 조사했습니다. 정보통신은 계속 '맑음'인데 자동차는 '흐림'으로 다소 찌푸릴 전망입니다. SBS 2015.01.11 12:24
"러시아 침체 장기화 대비…수출선 전환 고려해야" 러시아의 경제 위기가 계속되자 러시아 수출 비중이 큰 국내 중소기업들의 피해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은 유가 하락과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서방국가들의 경제 제재로 올해도 러시아의 경제난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5.01.11 12:24
지난해 10∼15조, 올해 3조 이상 '평크'…첫 4년 연속 세수 결손 올해 세수 결손폭이 3조 원을 훨씬 넘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지난해 10월 예측한 경상성장률 5.6%를 전제했을 때, 올해 국세수입이 218조 2천억 원으로 저낭돼 예산상의 국세수입 221조 천억 원과 비교하면 3조원 정도의 세수 결손이 발생할 것으로 추산했습니다. SBS 2015.01.11 09:51
화훼 수요·수출 급감…'세월호·엔저' 내우외환 겹쳐 화훼 농가들이 지난해 세월호 참사와 일본의 엔저공세, 중국의 사치품 규제 등으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지난해 1∼11월 화훼 누적수출은 3천389만 1천 달러로 전년도 같은 기간의 5천58만 7천 달러보다 33%나 줄었습니다. SBS 2015.01.11 09:47
구제역, 소·돼지고기 값에 큰 영향 안줬다 돼지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지만 매몰처분 마릿수가 4년 전 구제역 파동보다 많지 않아 돼지고기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1.11 09:47
현대기아차, 글로벌 누적판매 9천만대 넘었다 현대·기아차가 전세계에서 판매한 차량이 9천만대를 넘어섰습니다. 현대·기아차는 회사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50여년 간 내수, 수출, 해외공장 판매대수를 모두 합쳐 모두 8 천 992만 천 153대를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11 09:45
항공기 폭언·성희롱 불법행위, 작년 2∼3배 '껑충' 가수 바비킴이 항공기 내 만취난동 사건을 일으킨 가운데 지난해 항공기 안에서 일어난 폭언과 성희롱이 전년보다 2배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1.11 09:43
재무구조개선약정 안지키면 경영진 교체 권고받는다 부실징후 대기업이 재무구조개선 약정을 체결해 놓고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채권단으로부터 경영진 교체 권고와 금리 인상 등 제재를 받게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부실기업이 한국경제 전반에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올해 선제적이고 시장친화적인 기업구조조정을 강도 높게 추진키로 했습니다. SBS 2015.01.11 0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