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윤회 문건·박지만 미행설 '지어낸 이야기' 결론 비선 실세 논란을 불러온 이른바 '정윤회 문건' 은 풍문을 과장해 박관천 경정이 짜깁기했고, 이렇게 작성된 문건은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지시로 박 경정을 통해 박지만 EG회장 측에 전달됐다는 수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1.05 16:32
'형따라 해병대 간 쌍둥이'…포항 해병 삼형제 '화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모 방송 프로그램의 '삼둥이'처럼 경북 포항에서도 삼형제가 나란히 해병대에 복무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5.01.05 16:30
"술 마셔도 운전 괜찮아"…탈북 여성 속여 800만 원 뜯어 탈북 여성을 상대로 음주운전을 유도해 고의로 접촉사고를 낸 뒤 협박해 8백만 원을 뜯어낸 20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음주운전 차량에 고의로 접촉 사고를 낸 뒤 합의금을 달라고 협박한 혐의로 23살 송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1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1.05 16:30
'땅콩회항' 조현아 독방 아닌 '혼거실' 수용 '땅콩 회항' 사태로 구속수감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독방이 아닌 혼거실에 수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조 전 부사장은 서울남부구치소 신입거실에서 정원 4∼5명의 혼거실로 방을 옮겼습니다. SBS 2015.01.05 16:29
경기도 '교장수업' 논란에 교육시민단체 가세 학교장의 수업 참여를 둘러싼 경기도교육청과 교원단체 사이의 논란에 교육관련 시민단체도 가세해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보성향 교육시민단체인 경기교육희망네트워크는 "이번 논쟁이 교육개혁에 있어 무풍지대나 다름없었던 학교장의 직무와 승진제 등에 대한 다양한 화두를 끌어낸다는 측면에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05 16:26
모텔 들어가 컴퓨터 부품만 쏙 빼간 20대 구속 대전 중부경찰서는 모텔 손님으로 가장해 객실 안 컴퓨터 부품을 훔친 혐의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12월 8일 오후 5시 대전 동구 한 모텔에 손님인 척 들어가 객실 안 컴퓨터 본체를 뜯고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등 48만 원 상당의 컴퓨터 부품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대전 시내 모텔 10곳에서 629만 원 상당의 컴퓨터 부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1.05 16:03
'해외축구팀 사칭' 성매매 카페운영자 징역 8월 선고 전주지방법원 형사3단독 서재국 판사는 인터넷에 카페를 개설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기소된 장 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1.05 15:51
'미행설'은 박지만 먼 친척의 빈말서 싹 터 지난해 정치권을 뒤숭숭하게 했던 '박지만 미행설'은 그럴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취지의 말이 와전되면서 언론 지면에 오르고, 또다시 부풀려져 정보 담당 공직자의 문건에까지 담겨 사실처럼 떠돌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1.05 15:50
'행정 불만' 60대男 자살…유서에 공무원 명시 전남 해남군 행정에 불만을 품은 60대 남자가 '억울함을 풀어달라'며 공무원 이름을 거론하는 유서를 남기고 음독자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5.01.05 15:48
'원전기밀' 이력서로 이민 시도…한전기술 직원 기소 원자력발전소 관련 기밀이 담긴 이력서를 통해 미국에 이민을 시도한 한전기술 직원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수원지검 형사4부는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한전기술 원자력본부 직원 43살 A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5.01.05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