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A6·도요타 프리우스 연비 과장" 수입차인 아우디 A6 3.0 TDI와 토요타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차종의 연비가 과장됐다는 국토교통부의 1차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토부가 지난해 실시한 자기인증 적합조사에서 이들 차종의 연비는 허용 오차범위 5 퍼센트를 넘어 표시연비보다 각각 10 퍼센트 이상 과장된 것으로 나왔습니다. SBS 2015.01.05 11:13
'신고리원전 사망사고' 고리본부장 소환조사 불가피 울산 신고리원전 3호기에서 안전관리 근로자 3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최고 책임자로 발주처이자 원전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장에 대한 소환조사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연합 2015.01.05 11:08
실습나온 새내기경찰이 기지 발휘해 수배자 검거 경찰학교 교육을 막 끝내고 실무 실습을 받던 새내기 경찰이 기지를 발휘해 수배자를 검거했습니다. 경기도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토평파출소에서 실무 실습을 받던 경찰 교육생 김정현 순경은 지갑 분실물 습득 신고를 받았습니다. SBS 2015.01.05 10:48
조응천, 박 경정 시켜 박지만 측에 문건 전달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을 작성한 박관천 경정은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의 지시를 받아 박지만 회장의 측근에게 직접 문건을 건넨 것으로 검찰 수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SBS 2015.01.05 10:38
'최초 이직' 발생 한달전에 구조조정 신고해야 오는 3월부터 정리해고나 희망퇴직을 포함해 대규모 이직자가 발생할 경우 기업들이 정부에 신고하는 기준이 '최후 이직자가 발생'하는 시점에서 '최초 이직자가 발생'하는 시점으로 대폭 앞당겨집니다. SBS 2015.01.05 10:27
경찰 총경 승진 86명…일반 출신 처음으로 30% 넘어 경찰청은 본청 홍보운영계 정성일 경정 등 86명을 총경 승진 예정자로 선발했습니다. 순경 공채 등 일반 출신의 총경 승진자가 26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전체 승진자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30%를 넘었습니다. SBS 2015.01.05 10:25
변호사 행세한 베트남 출신 귀화 남성 구속 경북 구미경찰서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맡아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베트남 출신의 귀화인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2012년 2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전국의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33명에게 접근해 이혼과 면접교섭권 소송을 맡아주겠다며 의뢰비 명목으로 7천500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1.05 10:22
장애인시설 원장 일가족, 횡령·폭행 혐의 입건 장애인 시설 원장과 가족이 국가보조금 등 1억원을 빼돌리고 장애인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5일 횡령 혐의로 S 장애인 시설 원장 이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씨의 아내와 부친, 시설 사무국장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5.01.05 10:10
부산지역 방문관리사들 무더기 해고…구청장 상대 소송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지 못하고 대량 해고된 부산지역 보건소 방문관리사들이 구청장을 상대로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냈다. 부산 동래구보건소 방문관리사 등 7개 구청 보건소 소속 해고 직원 20여 명은 지난달 30일 자신들을 고용했던 구청장 7명을 상대로 부산지방법원에 근로자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5.01.0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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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길거리서 돈벼락?…"다시 돌려주세요" ▷ 한수진/사회자: 지난주였죠, 대구 도심에서 한 20대 남성이 5만원권 지폐더미를 뿌린 일이 있었습니다. 당시 행인들과 운전자들 수십 명이 돈을 주우려 몰려들면서 교통 혼잡이 빚어지기도 했는데요. SBS 2015.01.05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