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미일정상회담 통해 '중국 역사 공세' 견제 모색 미국과 일본 정부는 아베 신조 총리의 올 상반기 미국 방문을 위한 준비를 신년 연휴가 끝나는대로 가속화할 것이라고 지지통신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방미 시기는 미국과 일본이 협상에 참여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타결 시기와 연동돼 있으며, 양측은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의 일본 황금연휴 기간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연합 2015.01.02 00:52
예멘서 시아파 겨냥 자폭테러…"49명 사망·70여 명 부상" 예멘 남부 입브주에서 자살 폭탄테러가 일어나 49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자살 폭탄테러는 시아파의 종교행사 이드 마울리드 안나바위를 기념하기 모인 시아파 주민을 겨냥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1.02 00:14
교황, 새해 첫 미사…"현대적 형태 노예제도 투쟁해야" 프란치스코 교황은 새해 첫 미사에서 "우리는 모두 자신의 책임하에 자유롭게 살면서 인신매매 등 현대적 형태의 노예제도에 투쟁하도록 소명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02 00:10
러 언론, 김정은 남북정상회담 언급에 긴급 뉴스…'관심' 러시아 언론 매체들도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용의를 밝힌 사실과 이에 대한 한국 정부의 반응을 긴급 뉴스로 전하며 관심을 표시했습니다. SBS 2015.01.02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