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미국의 북한 보복, 한반도 긴장만 고조" 러시아 정부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해킹공격을 가했다고 지목받은 북한에 미국이 대응조치를 취하면 한반도에서 긴장만 높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26 02:37
러 외화보유액 4천억 달러 아래로…5년 만에 '최저' 러시아 중앙은행은 자국 외화보유액이 4천억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중앙은행은 지난 13∼19일에 총 157억 달러가 빠져나갔으며 현재는 3천989억 달러가 남았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12.26 00:27
日 작년 1인당 GDP, OECD 19위로 하락…엔저 영향 지난해 일본의 달러 기준 1인당 국민총생산, 즉 GDP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내각부는 2013년 일본의 1인당 명목 GDP가 전년보다 17.2% 감소한 3만 8천644 달러, 우리 돈 약 4천260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25일 밝혔습니다. SBS 2014.12.26 00:27
"아베 내각 지지율 53.5%"…6.6% P 상승 집권 3기를 맞은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지지율이 상승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교도통신이 24∼25일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 아베 내각을 지지하는 응답자는 53.5%로 이달 15∼16일 조사 때보다 6.6% 포인트 늘었습니다. SBS 2014.12.26 00:24
"러시아 올해 물가상승률 11% 예상" 러시아 크렘린궁의 안드레이 벨로소프 경제 수석이 올해 자국 물가상승률을 약 11%로 예상했다고 타스 통신이 25일 보도했습니다. 벨로소프 수석은 "올해 물가상승률은 약 11%이거나 그보다 약간 밑돌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수치는 이번 주가 지나야 알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12.26 00:23
후진타오 군벌도 잇따라 낙마…"시진핑 체제 강화"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 집권 시절 중국군 내 양대 세력이던 쉬차이허우와 궈보슝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군 인맥 자리가 시진핑 주석과 관계있는 난징군구 출신 군벌인 '난징계' 인사로 대체되고 있다고 명보가 25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26 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