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 적대 주도 피델 카스트로는 어디에…침묵 눈길 미국과 쿠바가 53년 만에 역사적인 국교정상화에 나서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정작 양국 간 적대관계를 주도했던 피델 카스트로 전 국가평의회 의장은 아직 침묵을 지키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4.12.19 11:35
"STAP세포 확인 안돼"…일본 연구소 검증실험 중단 일본 이화학연구소는 만능줄기세포로 알려졌던 'STAP세포' 검증 실험 결과 STAP세포의 존재가 확인되지 않아 실험을 조기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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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日, 2미터 넘는 '눈 폭탄'…사망자만 11명 일본 태평양 해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일본 혼슈 중북부 지역과 홋카이도에 연일 폭설이 내리고 있습니다. 18일 오후 5시까지 니가타 현과 나가노 현 일부 지역은 178∼205cm의 적설량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4.12.19 11:08
"일본 긴급경제예산 32조원 편성…추경에 반영" 닛케이 일본 정부는 4월 소비증세 이후 주춤하는 자국 경제를 끌어올리기 위해 긴급 경제대책 예산 3조 5천억 엔, 약 32조원을 편성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19 11:06
중국 '억울한 사형'에 대한 배상금액에 관심집중 중국당국이 오랫동안 '오심사형' 논란이 제기돼온 '후거지러투 사건'에 대해 마침내 부실수사, 부실재판을 인정함에 따라 피해자 가족들이 받게 될 배상금 규모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2.19 10:40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에는 적막감이 흐른다 18일 오후 쿠바 수도 아바나 구시가지 중심가에 있는 북한대사관. 미국과 쿠바가 53년간의 적대관계를 청산하는 역사적인 국교 정상화를 전격으로 발표한 뒤 쿠바의 외국 공관 중 가장 당혹스러웠을 것으로 여겨지는 곳입니다. SBS 2014.12.19 10:25
인도 이어 미국 보스턴서도 우버 기사 성폭행 혐의 인도에 이어 미국 보스턴에서도 유사 콜택시 '우버'의 운전기사가 손님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미들섹스 검찰은 현지 시간으로 우버 운전기사 알레한드로 돈에 대해 납치와 성폭행,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보스턴글로브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2.19 10:13
폭락 루블화 찬밥 신세…GM·이케아 판매 중단 러시아 경제를 향한 불신이 안팎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국민이 루블화의 폭락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공포로 공산품 사재기에 나서자 러시아에 진출한 외국기업들은 판매 중단이라는 극약 처방으로 맞섰습니다. SBS 2014.12.19 10:04
"시드니 카페 인질범, 손님으로 행세하다 돌변" 호주 전역을 충격에 빠뜨린 시드니 카페 인질범 만 하론 모니스가 범행 직전 1시간 이상 린트 초콜릿 카페에서 손님을 가장해 앉아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4.12.19 09:28
"옆 지역 대마초 합법화로 우리만 피해"…미국 2개주 제소 올해부터 기호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한 미국 콜로라도 주 때문에 대마 관련 사범이 급증한 네브래스카와 오클라호마 주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USA투데이 등 미국 언론은 2개 주가 인근 콜로라도 주의 대마초 사용 합법화 조치로 큰 피해를 보고 있다며 이를 연방 정부 차원에서 규제해달라는 내용을 담은 소장을 주 법무장관 이름으로 18일 연방대법원에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4.12.19 09:17